Part 4 주제별 이야기 407

[말씀묵상훈련] 주어진 하루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

[하루 첫 습관훈련]의 핵심은 '말씀묵상훈련'이다. 그 이유는 하루의 삶의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것이 적용할 수 있을까?" 우리는 내가 살아온 삶의 패턴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한다. 그러기에 내 방식으로는 변화가 일어날 수 없다. 변화는 '나'에게서 시작되지 않고 '말씀'에서 시작된다. 말씀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듣게 되면 그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묵상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 존재로부터 나오는 '행동'이 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그 일이 어떤 일이든.... 그 대상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 앞에서 내 존재의 '행동'으로 대하면 된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오늘 주일 말씀 통해서 알려주신 것은 '사람을 통해 나를 축복하시며..

[기도훈련] 기도하며 상상하기

말씀묵상을 통해 하루를 살아가는 삶의 방향이 정해지면 그 다음은 '기도'하는 것이다. 그 방향을 향해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말씀과 기도는 분리되지 않는다. 기도의 방향은 말씀의 방향이 되며 말씀의 방향은 기도를 결정한다. 여기에서 한 가지 더 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상상하며 기도하기'이다. 오늘 주신 말씀의 방향대로 살아가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오늘 주신 말씀을 가지고 내가 하는 만남, 프로젝트, 일 가운데 그 방향대로, 진행되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이것은 말씀 때문에 '상상' 할 수 있다. 이것이 '기도'이다. 우리는 생각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생각은 내 머리의 활동이고, 상상은 다른 것이 내 안에 들어와야 가능하다. 그래서 생각하면 머리..

[습관훈련] 40일 습관훈련 과제

주제 : '하루의 첫 습관훈련' 기간 : 5/6-6/20 (월-토, 40일) 5/6일부터 하루의 첫 습관훈련을 진행한다. 하루의 첫 습관을 하는 목적은 이전 글에 참조하면 된다. 하루의 첫 습관을 위해서 해야 할 숙제는 다음과 같다. 1. 수면시간, 취침시간, 기상시간을 지킨다. 2. 하루의 첫 습관 내용을 실행한다(최소 말씀묵상과 기도는 포함) 3.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감사일기'를 작성한다. 1번에 대해서는 수면시간, 취침시간, 기상시간은 정확한 시간을 하면 좋지만, 그것이 어려울 경우 대략적인 시간은 맞추도록 한다 이 시간을 지키는 것은 하루에 대한 큰 그림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할 때만 가능하다. 다음 주에 관련 글을 올릴 예정이다. 2번에 대해서는 하루의 첫 습관의 핵..

[기도훈련] 말씀묵상의 방향이 '기도'의 내용이 된다

[하루의 첫 습관훈련]의 핵심은 '말씀묵상'인데 그 이유는 하루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알려주신 하나님의 성품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말씀묵상은 '기도'로 이어지게 된다. 복음에 대한 고백을 하게 되면 삶의 모든 것의 방향이 바뀌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기도이다. 우리가 가진 기도에 대한 몇 가지 오해가 있다. 첫째, 하나님께 기도해야 들어주신다. 둘째, 하나님은 나에게 뭔가를 주고 싶어하지 않으신다. 셋째, 열심히 기도해야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넷째, 응답이 안되면 내 정성이 부족한 것이다. .... 사실 이런 내용들은 굳이 표현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내용이다. 결론만을 이야기하자면 기도는 하나님을 누리는 통로이다. 기도는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누리도록 돕..

[말씀묵상훈련] 말씀묵상을 '존재묵상'으로 하기

말씀묵상은 지금까지 '내가 말씀을 본다'고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BAD의 관점에서 말씀을 보는 것이다, 내 마음은 자기 중심적이기에 몇 번 그 행동을 하지만 내키지 않는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러기에 달라지는 것이 없다. 나는 이것을 '행동묵상'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가 나누는 것은 '존재묵상'이다. 존재묵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누구시냐'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가 바로 내 '존재'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묵상하는게 중요하다. 하나님이 나에게 어떻게 하시는지를 묵상하는 것이다. 여기에 묵상의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럴 때 내 행동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이렇게 해야겠다'가 아니라 존재에 맞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한다 존재를 묵상할..

[말씀묵상훈련]에서 말씀묵상이 핵심인 이유

[하루의 첫 습관훈련]에서 핵심은 말씀묵상이다. 그 이유는 하루 삶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각자가 살아가는 삶의 습관이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중심으로 선택하고 결정한다. 물론 자기 자신은 그것을 잘 모른다. 그것이 그 사람의 습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없이 살면서 만들어진 습관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기에 그 습관이 나를 행복하고, 다른 이들을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 내가 행복하면 다른 이들은 힘들고... 다른 이들이 행복하면 나는 힘들고.... 그런데 "말씀묵상은 내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 방향으로 가게 한다" 말씀 가운데 보여주신 하나님의 성품을 나에게 고백하며, 그 고백을 다른 이들과 사람, 사건들에게 흘려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풍성한 ..

[말씀묵상훈련]하루의 첫 습관훈련의 핵심은 말씀묵상이다

하루의 첫 습관을 훈련하려고 한다. 먼저 큰 틀의 시간들을 정리했다. 수면시간을 체크하고,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이다. 이 시간들을 규칙적으로 잡으면서 내 몸을 그 시간에 맞추는 것이다. 초반에는 몸이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새로운 틀에 내 자신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훈련은 늘 그렇다. 훈련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자유하기 위해서다. 지금은 강제로 그 시간을 지키려고 하지만, 훈련이 되고,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지키게 된다. 바로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다. 하루 첫 습관훈련의 핵심은 [말씀묵상]이다. 그 이유는 하루를 살아가는 삶의 방향을 정하기 때문이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면 내가 살아온 방식대로 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철저하게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모습이 될 수 밖에 없다. 그것..

[습관훈련] 습관은 상대에게 신뢰를 준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들어야 하는 최고의 칭찬은 '당신은 믿을만한 사람입니다'라는 것이다. 이 세상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기에 누군가를 믿지 못하고, 믿지 않는다. 그런데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결국 내 자신의 일부를 내어 준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스티븐 코비 가족이 쓴 '신뢰의 속도'에서 '신뢰'가 형성되면 모든 일은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신뢰'를 어떻게 줄 수 있는 것일까? 다름 아닌 '좋은 습관'을 통해서이다. 인간은 '습관의 존재'이기에 모든 사람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 습관으로는 누군가에게 신뢰를 줄 수 없다.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이다. 감정에 따라 움직이고... 충동적이고...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

[습관훈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탁월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탁월함이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죄로 인하여 그들의 탁월함이 가려졌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잘못된 습관이 그 사람의 탁월함을 드러나지 못하도록 막아 버린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잘못된 생각의 습관으로.... 어떤 사람은 잘못된 행동의 습관으로.... 그러기에 중요한 것은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보다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습관이 내 존재를 만들어가기에 내가 나의 잘못된 습관을 찾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참 놀라운 것은 "모든 사람은 탁월하다"는 그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은 훈련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탁월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이 땅의 모든 것들은 탁월함을 드러내기 위함..

[시간훈련] 가장 기본적인 시간부터 정리하라.

습관훈련을 시작하려고 한다. 거기에 첫 습관훈련은 시간관리훈련인데 그 중에서도 수면시간, 취침시간, 기상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첫째, 수면시간이다. 자신에게 적정한 수면 시간이 얼마인지 체크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르고, 기질마다 다르다. 몇 시간을 자야 그 다음날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는지 적정 수면시간을 찾아야 한다. 기독교 신앙에서 '잠'이란 믿음과 연결되어 있다. 가장 무방비 상태로 '잠'을 잔다는 것은 사실 '믿음'이 필요하다. 그래서 불면증에 시달린다는 것은 영적인 측면과 관련되어 있다. 내가 내 인생을 책임지려고 발버둥을 치다보면 잠을 이룰 수 없게 된다. 잠자는 시간은 가장 낭비되는 시간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시간은 역설적으로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간이기도 하다. 잠자는 시간에 우리의 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