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맥아브람의 빈 손을 채워가시는 하나님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신실하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7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하나님과 아브람의 언약..그런데 아브람은 그 사이를 지나가지 않고 하나님만 지나가신다.일방적인 하나님의 약속, 언약!나의 어떠함과 상관없는 하나님의 신실하심.바로 이것이 우리 구원의 이유이며 근거이다.바로 이것이 의심에서 확신으로 변해가는 이유이기도 하다4. 기도1) Adoration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2) Confession나는 내 마음 따라 갔음을 고백합니다. 3) Thanksgiving하나님이 계시기에 다시 돌아오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