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이런저런 이야기/Culture 105

[영화] 인턴

예전에 로버트 드니로가 주연한 '인턴'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한국 버전으로 나온다고 해서 봤다.사실 너무 보고 싶었다.그 이유는 보고 싶기도 했고, 봐야 할 것 같아서 이다.늦게 공부하면서약간 이런 분위기이다 보니무척 조심하고 있는 상황;;;어른은 무엇일까?어른이 서야 할 자리는 어디일까?젊은 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참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멋지게 나이들고 싶다!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사람들이 하도 보라고 해서 본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울리겠다고 작정하고 만든 드라마...인생을 드린 드라마나 책은 참 아름답다.그리고 살아낸 사람만이 아는 마음이 있다.그 거친 인생의 길을 걸어간 이들의 이야기...부모의 사랑과 수고..그것으로 자녀들이 성장한다.자녀가 그 마음을 어찌 다 알까....그런데  그런 생각을 한다.이런 사랑이 맞을까..부모의 인생을 잃어버린 사랑....그 사랑이 자녀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어느새 자녀의 인생은 부모의 인생을 떠 안고 살아간다... 아빠가 아프다는 말에 딸이 울면서 말한다.'짜증 나'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것은부모를 떠나가게 하는 것!그것이 아닐까 싶다...!

[영화]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프로이트와 C.S 루이스의 대화'주제가 흥미로왔다.물론 내용은 허구이다.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봤지만두 사람이 만난 흔적은 없다.프로이트의 모든 내용이 다 완성이 된 후에루이스가 등장했다.루이스는 프로이트의 내용을 다 알고 있었지만실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결국 후대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이다.지그문트 프로이트1856년 5월 6일에 태어나 1939년 9월 23일에 사망했습니다.C.S. 루이스1898년 11월 29일에 태어나 1963년 11월 22일에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