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시작하면서 '믿음의 돌파'라는 주제를 가지고 나아간다.이미 주신 모든 복을우리의 혼으로, 우리의 육으로 풀어내는 것!바로 그것이 신앙이다.지난 한 달 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그런데 그 일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다시금 교회를 생각하고, 교회의 그 다음을 바라보게 했다.돌아보면 '내가 왜 개척을 했을까?'아마 기존 교회의 모습이 너무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 교회 역시도 기존 교회가 되어가기에그 모습이 없을 수는 없다.하지만 그 모습을 최소화하고 싶은 것이다.답 없는 현실..어쩌면 늘 만나는 우리의 모습이다.하지만 여전히 답이 없다면우리가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는 것 일 수 있다.그 답을 풀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첫째는 해석을 바꾸는 것이다.나의 해석에서 복음의 해석이다.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