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62

이제는 안식월을 가야할 때인가 보다

어느덧 꿈꾸는교회가 시작된지 12년을 넘었다.정말 어떻게 지나왔는지 모를 정도로 빠른 시간이었다.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여전해야 할 것도 많다.그런데 어느 덧 그런 생각이 들었다.멈춰야 하지 않을까.멈추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그래서 이번 휴가기간은 정말 아무 것도 안했다.개인적인 일만 했다.물론 문득 문득 떠 오르지만그래도 의도적으로 멈추고 개인적인 일만 했다.안식년을 가야하지만교회 사정이 그럴 수 없기에내년 1-2월은 안식월을 가지려고 한다.그리고 정기적으로 쉬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참 감사한 것은시간이 흘러도 내 안의 열정이 그대로 있음에 참 감사하다.해야 할 것이 있고,할 수도 있는 것이 많은 것도 참 감사하다.요즘 혼자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이 있다."하나님!.......... 해 주..

드림키즈 여름성경학교를 하면서

오늘은 드림키즈 여름성경학교가 있었다.아침부터 아이들을 위해 차양막을 치는데디딤돌 남성공동체에서 잘 설치해주셨다.쉽지 않은 것인데, 그걸 해냈다.어제 밤까지 수고하신 선생님들그리고 보조교사로 애써주신 선생님들.남선교회와 여선교회의 수고와 헌신으로 잘 마무리되었다.교회는 이런 곳이다.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서 물놀이를 하고,사랑을 받으며, 사랑하며 보내는 시간!아이들에게 중요한 영적 경험의 시간이기도 하다.감사한 마음을 담아!

0.74%를 기도로 준비하며

1주일의 시간은 10.080분이다.그리고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75분이다.몇 %나 될까?바로 0.74%이다.하나님은 그 0.74%의 시간을 통해하나님 나라를 꿈꾸신다.그러면서 0.74%를 하나님이 준비하라고 하신다.기도로 준비하면서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예배를 드리라고 부르신다.이미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우리가 최고의 것을 드릴 때,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더욱 커지리ㅏ.이제 준비해야겠다!!

드림스타 교회학교 부모교육

드림스타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했다.처음 시작한 시간이었지만이런 시간을 지속적으로 하면서같은 방향을 향해 한걸음씩 가야하기 때문이다.부모교육을 하면서 깨닫는 것은여러가지 학문과 이론이 설명은 해주지만가장 근본적인 부분이 빠져 있음을 본다.복음은 언제나 더 근본적인 부분을 향한다.단순하게 한 순간이 아니라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함을 본다.여러가지 이론이 설명은 해 주지만더 근본적인 부분을 설명하지 못한다.그것이 한계이다.자주 이런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그래야 함께 마음을 하나로 잡고방향을 맞춰갈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세대보다 다음 세대가 더 멋지게 살기를 기도한다!

주일을 지키는 것

예전에는 몰랐는데 새삼 깨달아지는 것은바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다.그래서 우리 성도들에게 주일을 꼭 지키라고 한다.그런데 특히 자녀들을 위해서이다.주일을 지키는 것은 책임감을 배우는 시간이며,기준을 배우는 시간이다.바로 이것을 교회학교에서 배운다.이 부분을 놓치면앞으로 자녀들과 계속 싸워야 한다.부모의 기준은 자신의 기준이기에아이들에게 적용되지 않고,정작 자기 자신은 지키지 않는다.그러기에 아이들도 지키지 않는다.무슨 일이 있어도 주일을 지켜야 한다.주일예배 만큼은 전심을 다해서 드려라!바로 여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을!!

어린이주일 연극 ‘다윗과 골리앗’

어린이주일에교회학교 선생님들이 하는 연극.어떤 전문가들이 와서 하는 것보다의미가 있는 것은아이들이 그것을 보고 배우기 때문이다.언젠가 아이들이 커서교회학교 선생님이 되고저 자리에 서게 될 것이다.누군가 하는 연극이 아니라내가 아는 선생님이 하는 연극이기에더욱 의미가 있다.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