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52

상상하는 부모학교 개강

[상상하는 부모학교 개강]AI시대 속에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AI가 모든 역량을 발휘하기에이 시대에 던진 변화가 있다.“AI시대는 성품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열었다”부모들은 잊지마시기를!!Information이 아니라 Formation임을....부모들이 배우는 동안아이들은 똑같은 주제로 활동을 한다!덕분에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한다!그리고 이것은 10년 후에 거두게 되리라!!

꿈꾸는교회 이름으로 주어진 첫 목사안수

오늘은 최홍준 전도사님의 목사안수식!특별한 생각이 없었는데안수식이 진행되면서 울컥 울컥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우리 교회 이름으로 주는 첫 안수자였기 때문이다.노회가 주관을 하고,교회 성도들이 다같이 가서 참석하며 축복해주고,한 분이 목사로 세워지는 것을 함께 기뻐하며 축복할 수 있다는 것이이렇게 큰 영광이구나 싶었다.다른 교회 분들과 함께 하면서우리 성도들이 참 밝고 젊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무척이나 흐뭇하고 자랑스러웠다.안수식을 하면서목사로의 부르심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새삼 다가왔다.나에게도, 교회에게도큰 은혜의 시간이었다.

2026년 함께 섬기는 목회자

목회를 하다보면 사실 목회자가 제일 힘들다.각자 생각이 너무 뚜렷하고, 자기 방향이 있고또한 자기가 대장되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기에....가장 평범한 것을 요청해도어느새 그것도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그래서 온누리교회를 섬길 때청년부에서 청년으로 있었던 자매가어느새 아이 셋을 가진 목사님이 되었다.그 분을 청빙하면서 빈자리가 채워졌다.또 아름답게 풀어내실 한 해를 기대하며!!

교회를 교회되게

오늘은 상반기 드림빌더 제직회 정기 모임이었다.상반기는 재정보고를 하고,하반기는 다음 해 교회방향을 나눈다.그리고 두 달에 한 번 기도회가 진행된다.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것은결국 목회자이다.나의 의가 아니라하나님의 눈으로 교회를 바라보고교회를 세워가는 것.지난 시간을 돌아보면드림빌더들에게 용서를 구했다."결국 나의 의였음을..."그러기에 더 본질적인 이야기를 나누며드림빌더들에게 요청했다.이제 교회가 교회로 세워져간다는 마음이다.뭔가 불편했는데 그 불편함이 결국 본질이었다.이런 시간이 있다는 것이사실 나에게는 기적과도 같다.맞다! 교회는 이렇게 세워져간다.

하나님이 풀어가시는 때가 있다

코로나가 시작되고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한참 교회가 성장하던 시기였는데코로나가 터지고 예배를 드릴 수 없으면서 청년들은 점점 교회를 떠나갔다.다시 모일 때는 1/3로 떨어져 있었다.그 와중에 교육공동체가 세워졌고청년들을 따로 분리해서 예배드리게 했었다.돌아보면 지난 4-5년의 시간은 참 쉽지 않았다.뭔가를 할 수도 없었고,나아가려고 해도 뭔가 계속 막혔고....어느 선 이상을 넘어갈 수 없었다.그런데 올해가 되면서하나님이 '돌파'의 마음을 주셨고,그것을 하나씩 풀어내고 계심을 본다.그토록 애쓰던 것이 너무 쉽게 풀어지고, 정돈된다.내가 수고하고 노력한 것을 넘어선 은혜가 있다.그런 시간이 지나면서 주어지는 것은 다름 아닌 '겸손'이다.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이런 영적 흐름을 우..

교회는 함께 지어져간다

꿈꾸는 교회를 세워져가면서 두번째 시즌이 시작되었다.물론 두번째 시즌도 내가 연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여신 것이다.첫번째 시즌은 목회자 중심이었다면두번째 시즌은 성도들이 함께 한다.최근에 교회가 세워져가는 것을 보면서사실 내가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일들이다.그러기에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하나님께 죄송하기도 했다.그렇다.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며,하나님의 백성이 세워가는 교회이다.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것이다.바로 함께 하는 주의 백성들을 통해서....나도 배워간다.나의 생각도 깨어져간다.그러기에 겸손할 수 밖에 없고,겸손해진다.교회는 하나님의 것이다.그리고 함께 세워져간다

1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오늘은 꿈꾸는교회의 1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특별히 이번 드림빌더를 세워지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울컸했다.드림빌더를 교육하면서정말 제대로 임직교육을 이제 시작했다는 생각을 했다.나도 배워가고 알아가는 과정이기에그 과정을 이제서야 걸어가고 배워간다.교회는 그냥 세워지는 것은 아니다.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며 수고하는 누군가의 기도로...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자신을 내어주는 누군가의 헌신으로....그것들을 나도 배워가고 알아간다.교회... 이제 그 말만 들어도 마음이 뭉클하다.그냥 그런 생각을 했다.이 땅 가운데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세우신 최고의 작품은 교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