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를 하다보면
사실 목회자가 제일 힘들다.
각자 생각이 너무 뚜렷하고, 자기 방향이 있고
또한 자기가 대장되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기에....
가장 평범한 것을 요청해도
어느새 그것도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온누리교회를 섬길 때
청년부에서 청년으로 있었던 자매가
어느새 아이 셋을 가진 목사님이 되었다.
그 분을 청빙하면서 빈자리가 채워졌다.
또 아름답게 풀어내실 한 해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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