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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로 아무나 부르지 않으신다

하루 시간을 내서 쉬러 왔다. 쉼과 사역의 경계가 사라지고, 가정과 교회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목회자들은 더 신경써야 할 것이 많아졌다. 최근에 목회자들과 나누면서 목회자는 아무나 부르는 것이 아님을, 목회자로 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 이유는 자신의 신앙은 철저하게 자신이 지켜야하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챙겨주지 않기에.... 목회자들은 철저한 자기관리가 안되면 너무나도 쉽게 무너진다. 그러..

[묵상] 잠언 3:11-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지혜로 땅의 기초를 세우셨고 진리이신 하나님 -> 지혜이신 하나님 -> 관계의 지혜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지혜가 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지혜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하고 내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며 내 자신만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

매일성경묵상 2021.05.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