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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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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19:25 하루를 끄적이며



경서노회 목회자 복음나눔 세미나 4주차.
피곤하다..
그래도 감사하다.

일은 커진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커진다.

오늘도 말씀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순종하는 하루였다.
그게 내 삶이 되어간다.

조금씩 더 그 분을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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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대곡동|오단이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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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20 22:01 하루를 끄적이며


너무 정신없이 바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복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더 알아가기 때문이다.
더 구체적으로...
더 자연스럽게....
더 삶 속에서....

그게 축복이고 은혜이다.

더 힘을 주지 않아도 된다.
이미 그 분이 일하시기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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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8 11:49 마음에 담는 한 컷



지켜보면 아슬아슬한 인생이 있다.
당사자는 아니라고 말하고,
모른다고 말할 수 있지만....

목사는 그 아슬아슬함을 봐야한다.
이야기 해 줄 수 있으면
문제가 덜 할 수 있지만
이야기를 해 줄 수 없으면
그냥 지켜봐야 한다.
무너지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내 눈에 보여서 속상하다...
또 아파하고 우는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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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6 19:50 하루를 끄적이며


토요일... 교회 사무실이다.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간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그 많은 일들이 가운데 또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계획해서 만들 수 없는 수 많은 일들....
내 머리에만 주신 것들인데
그것들이 실제로 사건으로 드러나게 된다.

교회사역은 교회사역대로 진행이 되고,
말씀은 계속 전해야 하고...
그럼에도 그 가운데 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있고....

복음나눔사역은 내 생각을 넘어서
연구소까지 만들어지며, 
동역자가 계속 늘어나고 세워지고 만들어지고...

내 머리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고,
내 실력과 체력으로는 안되는 일들이다.

다음 주 일정들을 정리하고,
다음 주에 해야 할 설교들을 준비하면서
감사했다. 그냥 감사했다.

'한 게' 아니라..  '하게 된 것'이라서......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아니면 안되는 것들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서...
그래서 일이 쉽고 편하다.

복음을 나누는 사람이기에
복음으로 응답해야 할 부분이기에...
정신없는 그 상황에서도
오직 붙들어야 할 것은 하나뿐이기에.....

오직 복음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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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5 11:36 사랑하는 가족

​​



입학한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졸업을 한다.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 다음 단계를 또 넘어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

속이 아빠를 닮은 사랑스러운 딸...
아름답게 행복하게 잘 살아가주렴~
하나님 주신 축복을 마음껏 누리면서~!!!

서현이가 아빠 딸이라 너무 흐뭇하고 고맙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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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4 22:06 꿈꾸는 마음과 생각



늘 일은 우연히 시작된다.
교재를 만들면서
이름과 교회를 쓰지 않겠다고 하니
주변에 계신 목사님이 단체 이름을 쓰라고 하셔서
갑자기 시작된....

‘복음나눔사역연구소’

많은 목사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교회가 복음으로 세워지기를...
건강한 교회가 새워지기를!!

앞으로 복음나눔 사역을 할 때
재정은 이 곳으로 모으려고 한다.
나에게 재정이 되고,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향해 하나씩 준비하고 모으려고 한다.

늘 일은 이렇게 커진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4 19:32 사랑하는 가족

​​



가능하면 매년 가족사진을 찍으려고 한다.
아이들도 자라고
나는 늙고 ㅠㅠㅠㅠ

함깨함이 축복이기에
그것을 함께 나누며 누리고
기억하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
너무 소중한 가족!

하나님 귀한 가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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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4 06:46 마음에 담는 한 컷



김천을 가려고 수서에 와 있다.
2월은 정말 바빴다.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빴다는 말이 맞다.

매일 2-3명의 양육이 진행되고
주일 설교, 아침예배 설교, 모임 등.....

참 감사한 것은 주일설교인데
이렇게 쉽게 풀린 적이 없었다.
너무 바쁘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다.
더 열심히 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을 달려간다.
나에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주목하며....

하나님이 누구신가!
결국 그것을 알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누리며 사는 것이기에.....

오늘은
머리로 보이는 하나님이 아니라
영으로만 보이는 하나님이라 하신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는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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