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한 사람의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성품과 역량을 이야기한다.하지만 사회에서는 성품이 측정되지 않기에 자연스럽게 성품과 역량은 구분하지 않게 되었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나타난 현상이성품을 강조하면 무기력한 아이가 되고,역량을 강조하면 이기적인 아이가 된다.결국 우리 자녀들은 양 극단 중 어딘가에 위치하게 된다.그런데 AI가 등장하면서 인간이 가진 역량의 영역을 AI가 모두 해내고 있다.앞으로 그런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그러면서 나타난 결정적 변화는'성품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열었다.많은 기업에서 인재상을 이야기할 때 나타나는 것은유연성, 비판능력,협업능력,윤리적 책임감,공감능력이다.즉 역량이 아니라 태도, 즉 성품이다.AI시대 가운데 인간의 역량은다름 아닌 '성품'이다.하지만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