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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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 Bonny's Pub

1996년 미국에 처음 갔을 때 도미노 피자를 룸메이트들과 함께 배달해서 먹었다. 먹으면서 '세상에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나' 그러면서 먹은 피자가 '페페로니'였다. 얼마 전에 아이들 피자를 시켜주려고 하다 옛날 생각이 나서 페페로니를 시켰는데 음......;;;;; 그런데 갑자기 그 피자가 생각이 나서 여기저기 검색을 했더니 나타난 곳이 바로 이태원 Bonny's Pub. 일단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은 기본, Staff들이 모두..

Culture 2021.06.21 0

[묵상] 잠언 27:1-1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주권자이신 하나님 -> 우리 인생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결정하신다. 맞다! 다른 그 어떤 것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것이 결정하는 것을 넘어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내가 잘했다고 생각하기도 한..

매일성경묵상 2021.06.21 0

첫째 학원비만 155만원…엄마는 오늘도 마트 알바를 뛴다

세상이 이야기하는 그 기준을 따라가기 위해 애를 쓴다. 자신의 삶도, 자녀의 삶도, 그 모든 것을 거기에 건다. 그리고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게 이 사회가 만들어가는 방식이기도 하다. 첫째 학원비만 155만원…엄마는 오늘도 마트 알바를 뛴다 [하수정의 돈(Money)텔마마] 입력2021.06.20 11:26 수정2021.06.20 11:27 20조 사교육 시장에 탈탈 털리는 유리지갑 사진=한경DB "수학 50만원, 영어 40만원, 국어 25만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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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육공동체 공간이 정해졌습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결정했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거지요. 그리고 그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알게 되고... 교회를 세워가며, 하나님 나라를 알아가면서 학교에 대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실 저나 우리 교회에게 벅찬 일입니다. 더군다나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사라져가는 듯 하고.... 많은 분들이 '학교 마음 접으셨냐'고 물으십니다. 그 때마다 저의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이..

[교육] 수업도중 교실뒤 누운 학생.."건드리면 아동학대로 신고해요"

교실 뒤 세워도 교탁 옆 앉혀놓아도 '정서적 학대' 교권 무너진 교실..학습방해 지도할 장치가 없다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최근 한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에 1학년 학생이 사라져 한바탕 소동을 치렀다. 수업시간이 돼도 학생이 교실로 돌아오지 않자 담임 교사뿐 아니라 교장과 교감까지 나서 학교를 샅샅이 뒤졌다. 30분간 찾은 끝에 학교 구석에 숨어 있는 학생을 발견했다. 담임인 A교사(45)는 따끔하게 혼내..

[묵상] 잠언 21: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는 마음을 살피신다 영이신 하나님 ->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의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나의 외면과 형식과 성취가 아니라 의도를 보신다. 내 마음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아신다. 오해를 받아도 진실을 드러내주시고, 화려해보여도 내 안의 초라함을 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을 보고 있..

매일성경묵상 2021.06.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