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홍준 전도사님의 목사안수식!특별한 생각이 없었는데안수식이 진행되면서 울컥 울컥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우리 교회 이름으로 주는 첫 안수자였기 때문이다.노회가 주관을 하고,교회 성도들이 다같이 가서 참석하며 축복해주고,한 분이 목사로 세워지는 것을 함께 기뻐하며 축복할 수 있다는 것이이렇게 큰 영광이구나 싶었다.다른 교회 분들과 함께 하면서우리 성도들이 참 밝고 젊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무척이나 흐뭇하고 자랑스러웠다.안수식을 하면서목사로의 부르심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새삼 다가왔다.나에게도, 교회에게도큰 은혜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