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믿음의 돌파의 영역은 책을 쓰는 것이었다.
1-2월에 원고를 작성하고
2월 마지막에 몇 출판사와 접촉하고
제일 먼저 연락오는 출판사와 책을 내려고 마음 먹었다.
그래서 오늘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고
바로 계약을 했다.
나는 5월에 책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출판사는 가을 이후에 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논의가 될 듯 하다.
말씀을 받고,
해석을 바꾸고,
상상을 하고,
입으로 선포하는 것!
그럴 때 믿음의 돌파를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쓰는 책이라 설레기도 하고,
먼저 연락해준 출판사에 감사드리고..
한국교회 위해서 잘 쓰임받았으면 좋겠다.
이제 이것으로 부모교육 공부가 시작된다.
이것도 너무 감사하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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