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우리 교회에 주신 것은 '믿음의 돌파'였다.나부터 시작한 믿음의 돌파!그러면서 시도한 책의 출판,그리고 갑자기 주신 마음 따라 나아간 한 걸음.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고,이리 저리 생각해도 답이 없는 걸음이었는데그 걸음을 하나님이 허락해주셨다.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고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기도 하다.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는 흐름이 있다.그 흐름에 순종하면 된다.그러면 나도 이해할 수 없는 길을 가게 된다.하나님이 열어주신 새로운 길!그 걸음을 또 한걸음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