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스타벅스 have been there 시리즈가 늘어난다.왜 이런 일이 일어났느냐?결혼예배를 인도하고 나서신혼부부들이 나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게 된다.그래서 가장 부피가 작은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잔을 그냥(?) 이야기했다.그렇게 시작한 컵이 이렇게 늘어났다.덕분에 우리 성도들은 어디가면 컵을 사온다.아무래도 내 방에 이 컵으로 가득찰 것 같다.은근히 컵을 보면서 흐뭇하다!감상하는 기쁨이 있다!이 방에 컵으로 가득 차는 날 바자회를 열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