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말씀 묵상과 나눔 402

'포기하는 십자가'가 아니라 '누리기 위한 십자가'

복음나눔 STEP2를 하게 되면 '십자가'에 대해 나누는데, 이 부분에 들어가면 부담스러워한다. 왜 일까? 왜 '십자가'라는 말이 이토록 부담스러울까? '십자가'를 여전히 BAD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이다. 내 것을 내려놔야 하고, 내 것을 포기해야 하고, 내가 희생하고, 양보해야 하고... 결국 내 것을 잃어버리는 개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속량'해 주셨고, '십자가'의 의미를 완전히 다르게 하셨다. '십자가'는 내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누리기 위함이다. 내 것을 내려뇌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누리기 위함이다. 내 고집을 버려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의 햇살을 누리기 위함이다. 누군가 이런 질문을 했다. "목사님! 교회생활을 하면 복을 받나요? 헌금을 ..

Chatgpt에서 물었다. "말씀묵상과 뇌과학의 관계" (feat sj)

성경 묵상과 뇌과학의 연결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집중력과 전두엽**: 성경 묵상 시 지속적인 집중은 전두엽의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전두엽은 계획, 의사결정, 주의 집중 및 감정 조절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정신적 명료함을 증진시킵니다. 2. **감정 조절과 변연계**: 묵상은 스트레스와 감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뇌의 변연계, 특히 편도체와 해마가 관여하는 감정 처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묵상은 이러한 부위의 활동을 조절함으로써 감정적 안정성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3. **기억력과 해마**: 반복적인 묵상은 해마의 기능을 강화하여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해마는 새로운 정보의 저장과 장기 기억으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특별아침예배] 책임, 하나님의 뜻을 이뤄간다(여호수아 9:3-15)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5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라는 조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더 깊은 묵상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민족은 기브온 족속에게 속아서 조약을 맺었다. 그런데 그 조약으로 인해 가나안 족속들은 기브온을 공격하게 되고, 이스라엘은 어쩔 수 없이 전쟁에 참여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상황을 책임져야 한다. 사실 제대로 잘 할 수도 없는데 책임까지 져야 한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책임을 지고 전쟁에 참여하며, 그 전쟁으로 가나안의 중부와 남부를 모두 점령한다. 책임은 특권이다. 책임은 영적지경을 넓혀주는 기회이다. 하나님의 역할을 우리에게 나눠주신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15 여호..

[특별아침예배] 바닥, 하나님의 길이 된다(출애굽기 2:11-15)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5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더 깊은 묵상으로 모세가 열심을 냈다. 최선을 다했다. 나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했다. 하지만 결국은 바닥이었다. 이집트 왕자에서 미디안의 목자로... 세계를 바라보던 사람이 양을 한 마리를 쫓아다니고 있다. 이 어찌 이리 초라할 수 있는지... 그런데 모세가 그토록 돌아다니던 광야는 바로 하나님의 백성을 이끌고 가는 길이 된다. 하나님은 어떤 것도 실수하지 않으신다.. 어떤 것도 버리지 않으신다. 바닥의 시간. 아무 의미없고 하찮아 보이는 시간. 이런 일까지 해야 하는 시간.. 그런데 그 시간이 바로 하나님의 가능성이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15 모세가 바로의 낯을..

[특별아침예배] 실패, 하나님의 타이밍을 맞춘다(창세기 40:9-41: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 만 이년 후에 더 깊은 묵상으로 요셉은 최선을 다해 살았다. 인정받으며 살았다. 하지만 배반당했다. 그게 인생이다. 그토록 열심히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2년의 감옥의 시간을 보냈다. 가장 큰 절망의 시간이리라.. 하지만 그 시간은 하나님의 타이밍이 맞춰지는 시간이다. 바로 요셉이 준비가 되는 시간.. 그 시간 하나님 앞에서 더 정결해지는 시간이며, 또한 열심히 공부하며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뜻은 이뤄져간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1 만 이년 후에 기도 하나님! 2년의 시간을 지나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풀어내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특별아침예배] 믿음, 하나님의 가능성이 열린다(창세기 15:1-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의 생각은 뻔하다. 생각도 뻔하고, 내리는 결론도 뻔하다. 그게 인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 뻔한 인생을 깨뜨리신다. 말씀은 우리 인생을 뻔하게 하지 않으신다. 우리 인생을 설레이게 하시며, 꿈을 꾸게 하시며, 다르게 달려가게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이다.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 때 내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것이 내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이 된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묵상] 로마서(Romans)12:9 - 12:21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4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17... 아무에게도 악을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9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그 일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십시오. GOOD 20 그렇게 하는 것은, 네가 그의 머리 위에다가 숯불을 쌓는 셈이 될 것이다 하였습니다. 더 깊은 묵상으로 악은 악으로 갚는 것이 이 땅의 방식이다. 그러면 그 악은 그 수준으로 마무리가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방식과 수준은 다르다. 하나님은 그 악 자체를 용납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 악 자체로 자기 자신이 멸망하게 된다. 하나님은 다시금 선한 마음으로 시작하라고 하신다. 혼의 생각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 사람의 몫이지..

성령의 열매 9가지

사랑 : 가장 좋은 것을 주려는 마음 희락 : 상대의 성공과 잘됨을 기뻐하는 마음 화평 : 쉽게 흔들리거나 요동하지 않는 마음 오래참음 : 끝까지 기대하는 마음 자비 : 친절한 마음, 대가를 치러주는 마음 양선 : 다른 이들에게 솔직하게 대하는 마음 충성 :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는 마음 온유 : 권위에 순종하는 마음 절제 : 해야 할 것에 집중하는 마음

[말씀묵상] 어른의 문장력

p.4 혹시 휴대폰에 카톡 알림이 아닌 전화벨이 울리면 가슴이 덜컹하는가? 통화보다는 문자 대화를 선호한다는 요즘 세대. 전화벨만 울려도 두근거리는 '콜포비아(call phobia : 통화공포증)’가 늘고 있단다. 고민 상담을 해주는 한 유튜브에 출연한 의뢰인은 “사람들이랑 직접 만나면 괜찮은데 이상하게 연락이 오면 두렵고 부담스러워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p.7 정갈한 '어른의 문장'은 다음 세 가지를 갖췄다. 1. 대화 목적 어른의 문장은 대화 목적이 있다. 장황하거나 중언부언하지 않는다. 대화 도중 딴 길로 새서 전해야 할 내용을 빠뜨리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읽는 사람에게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문장을 짓는다. 2. 타깃 어른의 문장은 구체적인 타깃이 있다. 나 혼자 읊조..

[말씀묵상] 말씀묵상은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성경이 이야기로 되어 있다는 것은 말씀이 나를 이야기 안으로 초대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이야기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바로 나에게 적용하려고 한다. 그러니까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그 성경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른다. 우리가 그 성경을 내 자신을 위해 이용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이야가하실 때 사랑은 무엇이라고 규정내리지 않으시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이야기해 주셨다. 그러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말씀묵상하면서 내가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들으라. 아침에 일어나서 말씀묵상을 하면서 우리를 부르신다. "OO야~ 이리 오렴. 내가 너에게 해 줄 이야기가 있단다!" 하나님이 둘려주시는 이야기를 듣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