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매일성경묵상 1307

[묵상] 사도행전(Acts)21:37 - 22:1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6 "가다가, 정오 때쯤에 다마스쿠스 가까이에 이르렀는데, 갑자기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추었습니다.더 깊은 묵상으로사도바울의 회심을 보여준다.내가 내 자신을 본다는 것은 참 어렵다.볼 수 없기도 하고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가려져 있는 것이 있기에..이것은 누군가가 벗겨줘야 하는 것이다.그런데 이성과 논리로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결국 성령님이 해주셔야 한다.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셔야 비로소 보이게 된다.시간이 갈수록 더 깊이 깨닫는다.아무리 탁월한 논리를 가져도,그 논리의 기초는 하나님없음이기에어떤 설명을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음을...그런데 성령께서 그 눈과 마음을 열어주시니까다른 것이 보인다.다르게 다가온다.성령 하나님! 내 눈을..

[묵상] 사도행전(Acts)21:17 - 21:36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21 그런데 그들이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을 소문으로 듣기로는, 당신이 이방 사람 가운데서 사는 모든 유대 사람에게 할례도 주지 말고 유대 사람의 풍속도 지키지 말라고 하면서, 모세를 배척하라고 가르친다는 것입니다.더 깊은 묵상으로사도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와서 야고보와 이야기를하나님이 하신 일을 나눴다.그리고 예루살렘 교회는 바울을 향한 소문을 이야기하며 풀어갈 방법을 이야기해준다.하지만 그들의 의도대로 되지 않고바울은 죽음의 위협을 받게 된다.소문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에 있는대로 듣는다.듣고 싶은대로 듣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한다.그러기에 소문은 정확한 것은 거의 없다.리더로 선다는 것은 소문과 함께 한다는 것이다.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묵상] 사도행전(Acts)20:28 - 20:38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35 나는 모든 일에서 여러분에게 본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힘써 일해서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주 예수께서 친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더 깊은 묵상으로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신 것은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이다.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는 것!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이다.선택은 언제나 밖으로 향하는 것이다.그러기에 나에게 손해가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어제 중요한 결정을 내리면서그 결정이 무척이나 불편하고 마음 졸였지만그 결정을 하고 난 후에, 그것도 별 거 아니구나 싶었다.아마도 그 결정 자체가 부담이 되었나보다.물론 밖으로 향하는 결정이기도 했다..

[묵상] 사도행전(Acts)20:17 - 20:2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24 그러나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하기만 하면, 나는 내 목숨이 조금도 아깝지않습니다.더 깊은 묵상으로사도바울의 고백...자신의 삶의 방향을 향한 고백,예수님의 삶의 고백과 너무 비슷하다..그리고 나에게 묻는다."정말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그리고 거기에 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지...또한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묻는다.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정말 그것이 나에게 전부인가?거기에 내 모든 것을 다 쏟아도 되는가?그리고 나는 쏟을 수 있는가...하나님은 오늘 이 아침에 나에게 물으신다..기도사랑하는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내 삶을 ..

[묵상] 사도행전(Acts)20:1 - 20:16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0 바울이 내려가서, 그에게 엎드려, 끌어안고 말하기를 "소란을 피우지 마십시오. 아직 목숨이 붙어 있습니다" 하였다.더 깊은 묵상으로말씀을 듣던 유두고가 떨어져서 죽었다.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하지만 바울은 그에게 엎드린다.그리고 끌어안는다.그리고 '목숨이 붙어 있다'고 말한다.생명을 말하는 것 !희망을 말하는 것 !가능성을 말하는 것 !결국 그것이 복음이다.복음이 정말 생명이 될 수 있을까?복음이 정말 희망이 될 수 있을까?매번 이 질문을 한다.모든 이들에게 '복음이 답이 될 수 있을까?그렇다면 교회를 오래 다닐수록 정말 그런가?그것에 대해서는 답하기가 참 어렵다.그렇다면 무엇을 놓친 것일까?복음이 복음되지 못하는 것은껼국 내가 복음보다..

사도행전(Acts) 19:21 - 19:4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23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더 깊은 묵상으로복음은 소동을 만든다.이 시대와 틀리기 때문이다.이 시대와 복음은 분명 틀리다! 하지만 복음 안애서는 다른 것이다.그것을 분별해야한다!우리는 다름을 틀림으로 이해한다.왜냐하면 죄의 습관이 막아버리기 때문이다.그래서 더 풍성한 것들을 누리지 못한다.싸워야하는 것과배워가야하는 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기도사랑하는 하나님! 하늘의 지혜를 주시옵소서.분별할 힘과 지혜를 주셔서틀림과 다름을 분별하게 하시고,하나님의 풍성함과 부요함을 누리게 하소서.

[묵상] 사도행전(Acts)19:8 - 19:20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9 또 마술을 부리던 많은 사람이 그들의 책을 모아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살랐다. 책값을 계산하여 보니, 은돈 오만 닢에 맞먹었다.더 깊은 묵상으로예수 이름의 능력,그 이름을 믿는 자의 권세.사도행전은 바로 그것을 보여주는 말씀이다.때로는 사람들의 많은 지식이 의미없어 보일 때가 있다.아무리 많이 알아도, 많은 능력이 있어도내 힘으로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인생.그게 우리 인생이기도 하다.인생의 문제의 답이 예수 그리스도임을!그것이 우리 인생 가운데 그렇게 답아들여질까 생각한다.그런데 결국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보게 된다.내 힘으로 되는 것들이 있다.그런데 결정적인 것은 내 힘으로 안된다!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으로만 가능하고,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

[묵상] 사도행전(Acts)18:24 - 19: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4 갈리오가 유대 사람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 여러분, 사건이 무슨 범죄나 악행에 관련된 일이면, 내가 여러분의 송사를 들어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오.15 그러나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여러분의 율법에 관련된 것이면, 여러분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시오. 나는 이런 일에 재판관이 되고 싶지 않소."더 깊은 묵상으로갈리오 총독은 재판관이지만, 재판관이 되지 않으려고 했다.세상의 측면에서 볼 때는 무책임한 것이며,신앙의 측면에서는 지혜로운 것이다.사도바울이 말하려고 할 때 갈리오가 그것을 막고 말한다.그것은 갈리오가 그 내용을 알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아마 갈리오는 믿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우리의 자리는 재판관의 자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할이..

[묵상] 사도행전(Acts)18:1 - 18:1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9 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더 깊은 묵상으로복음을 향한 사도바울의 발걸음...그 걸음이 쉬울 리가 없음을..계속 배척 당하고, 공격 당하고..그 가운데 주어지는 복음의 열매..낙심되지만 그럼에도 선포하라고 하시는 주님!내가 무서워하며 잠자코 있는 것은 무엇일까?하나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아... 그거였네....그것을 이야기하고 끊임없이 말하라고 하시네...결국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며,결국 하나님이 풀어내시는 것이기에우리의 할 일은 믿음의 순종 뿐임을 보게 된다.기도사랑하는 하나님!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복음을 향..

[묵상] 사도행전(Acts)17:16 - 17:34 "보고 듣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7 그래서 바울은 회당에서는 유대 사람들과 이방 사람 예배자들과 더불어 토론을 벌였고, 또한 광장에서는 만나는 사람들과 날마다 토론하였다.더 깊은 묵상으로사도바울이 전도하러 간 곳, 아테네.바로 철학의 중심지...거기에서 사도바울은 토론을 했다.지적 유희를 즐기는 그들에게 다가갈 때당연히 해야 할 모습이기도 하다.토론과 설명이 필요하다.그런데 때로는 그 토론과 설명을 들으면서그것이 본질이 아님을 알 때가 너무 많다.그 토론과 설명은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그런데 틀렸다.그 사람의 진심은 그것이 아니기에...인간이 얼마나 영적인 존재인지...하나님을 향한 관계가 내 삶에 그대로 드러난다.냉소적이고 비판적인 것은하나님을 향한 태도이기도 하다.긍정적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