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매일성경묵상 1523

[묵상] 누가복음(Luke)12:35 - 12:48

1. 문맥맡겨진 것에 대한 책임을 이야기하시는 예수님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48 맡긴 자에게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48 그러나 알지 못하고 매맞을 일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받은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많이 맡긴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한다."늘 우리는 내가 왜 희생해야 하냐고 묻는다.그런데 분명한 것은 많이 맡긴 자에게는 책임이 있다.돈이 많다면 돈에 대한 책임이,능력이 많다면 능력에 대한 책임이,지식이 많다면 지식에 대한 책임이...결국 그것을 무엇을 위해 사용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것은나를 부르신 이가 누구냐는 고백에서부터 시작된다.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여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그렇다고 또한 힘든 것만도 아니었다.이 시간..

[묵상] 누가복음(Luke)12:13 - 12:34

1. 문맥재물에 관한 태도를 말씀하심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1 하나님께 부요하기 원하신다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1 자기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하지 못한 사람은 이와 같다."지금 시대 가장 큰 이슈가 되는 것은 재정관이다.어찌보면 신앙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야기하기 참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다.그 이유는 재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결국 우리의 재정도 둘 중 하나이다.나에게 부요할 것이냐? 하나님에게 부요할 것이냐?나에게 부요한 사람은 나를 쌓아두고,하나님께 부요한 사람은 하나님께 쌓아둔다.하나님께 쌓아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나누며 흘려보내는 것이리라.특히 나에게 갚을 것이 없는 이들에게 흘려보내는 것.바로 그것이 하나님께 ..

[묵상] 누가복음(Luke)11:27 - 11:36

1. 문맥회개를 요청하시는 하나님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35 우리 안에서 밝히 보여주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않은지 살펴보아라.세상이 어두우면 나도 어두워진다.세상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심에도 불구하고우리의 영이 어두워져서 세상이 우리를 압도하게 된다.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살아가는지...그 분이 우리 안에서 빛을 밝혀주시는지..현실과 세상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오늘 세미나와 연합집회 가운데성령님의 은혜를 구한다!성령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이들 안에 계신 성령님이 일하시는 시간이 되기를..4.  기도1) Adoration빛이신 하나님! 어둠 가운데 있는 우리를 빛으로 불러주신 ..

[묵상] 누가복음(Luke) 11:14 - 11:26

1. 문맥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시는 예수님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0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시작하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0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귀신들을 내쫓으면,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이미 온 것이다.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바로 그것을 누리는 것이 신앙이다.물론 100% 완전하지 않다.그러기에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산다.하나님 나라를 맛본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본다.복음의 기쁨과 감격을 맛본 사람만이 복음의 삶을 갈망하게 된다.이 자리까지 인도하실 때는바로 이 자리에서 누려야 하는 하나님 나라가 있고,그것을 나누고 선포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리라.너무 좋은 날씨와 자연환경..그러기에 이 가운데 주어지는 공허함과 허무함.그..

[묵상] 누가복음(Luke)11:1 - 11:13

1. 문맥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시는 예수님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3 가장 좋은 것으로 자신을 주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3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예수님은 나라가 임하기를 구하며 강청하라고 한다.그 때 하나님 나라와 성령님을 동일선상에서 말씀하신다.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것은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그것 외에 다른 것은 없음을...오늘부터 계속되는 사역 가운데 성령님을 구한다.만나야 할 사람들을 만나고,나눠야 할 것들을 나누고,4.  기도1) Adoration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가장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2) Confession내..

[묵상] 누가복음(Luke)10:25 - 10:42

1. 문맥영생을 얻기 위한 사람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대답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7 사랑하기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시다.그러기에 그 분에게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도 사랑이다.그러기에 우리에게 '사랑'하라고 하신다.하나님이 사랑이 부족해서, 사랑받고 싶어서가 아니라하나님 자체가 사링이시기 때문이다.우리는 사랑을 감정이라고 생각하지만사랑은 습관이다. 바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 이야기하시고,마리아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신다.나를 내어주는 것!4.  기도1) Adoration사랑이신 ..

[묵상] 누가복음(Luke)10:1 - 10:24

1. 문맥예수님이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보내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 이 일이 있은 뒤에, 주님께서는 다른 일흔[두] 사람을 세우셔서, 친히 가려고 하시는 모든 고을과 모든 곳으로 둘씩 [둘씩] 앞서 보내시며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신다.이제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은 그것을 믿음으로 살아내는 것이다.그 핵심은 바로 '순종'이다.순종은 내 뜻을 접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다.하나님이 하라고 하신다. 이미 힘을 주셨다는 것이고, 이미 능력을 주셨다는 의미다.결국 순종은 하나님의 흐름이 나를 통해 흘러가게 하는 것이다.4.  기도1) Adoration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모든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2) Confessio..

[묵상] 누가복음(Luke)9:28 - 9:36

1. 문맥변화산에서 예수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35 아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5 그리고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다. "이는 내 아들이요, 내가 택한 자다십자가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그토록 사랑하시면 십자가를 직접 지시든가,아니면 십자가의 길을 처리해주시지다른 말은 없으시고,내가 너를 사랑한다.내가 너를 택했다고 하신다.왜일까? 고난을 이겨내는 힘은바로 정체성에 있다.사랑받고, 사랑하는 관계 가운데 있다.4.  기도1) Adoration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2) Confession하나님! 다른 것들로 내 힘을 삼으려고 했습니다. 주인삼으려고 했습니다.3) Thanksgiving하나님! 하나님으로부..

[묵상] 누가복음(Luke)9:18 - 9:27

1. 문맥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4 역설의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하나님은 지금 시대와 반대로 이야기하신다.그래서 어렵다.살고 싶은데 죽으라고 하시고,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고 하시고,하기 싫은데 하라고 하신다.성공하고 싶은데 실패하라고 하시고,높아지고 싶은데 낮아지라고 하신다.그 이유는 복음에 있다.이 부분이 정돈되지 않으면 예수님의 말씀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4.  기도1) Adoration진리이신 하나님! 가장 선한 길을 알려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2) Confession하나님! 하나님의 방법보다 이 세상의 방법..

[묵상] 누가복음(Luke)9:1 - 9:17

1. 문맥제자들의 사역에 대한 말씀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2 능력을 주시고 주려는 인생으로 부르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 예수께서 그 열둘을 한 자리에 불러놓으시고, 모든 귀신을 제어하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2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며 병든 사람을 고쳐 주게 하시려고 그들을 내보내시며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셨다.그 이유는 주려는 인생으로 부르셨기 때문이다.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다.우리는 받으려는 인생이 아니라 주려는 인생이다.무엇을 줄지 고민하고,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흘려보내는 인생이다.상태가 안 좋을 때는 받으려고 한다.왜 나에게 안 줬는지 곱씹고 서운해하고 화를 낸다.하지만 상태가 좋을 때는 주려고 한다.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이 흘러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