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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기사] AI 시대, 다음세대에 필요한 건 성품 교육

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고형욱 지음/세움북스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 다음세대에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저자 고형욱 꿈꾸는교육공동체 대표목사는 기술을 다루는 능력이 아니라 AI 알고리즘을 지휘할 ‘성품의 깊이’에서 답을 찾는다. 저자는 미국 청소년 발달 연구기관인 서치 인스티튜트의 40년 추적 연구와 컬럼비아대 리사 밀러 교수팀의 신경과학 종단 연구를 근거로 신앙 공동체에서 자란 아이들이 회복탄력성과 책임감 등 미래 핵심 역량을 더 높게 갖춘다는 사실을 입증한다.주일 예배를 지키는 책임, 진짜를 가려내는 분별력 등 책이 제시하는 13가지 역량은 아이들이 교회학교라는 ‘성품 조각실’에서 길러갈 수 있는 가치들이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눈빛을 맞추고 고통 곁을 지키는 인간적 연..

드림스타 교회학교 부모교육

드림스타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했다.처음 시작한 시간이었지만이런 시간을 지속적으로 하면서같은 방향을 향해 한걸음씩 가야하기 때문이다.부모교육을 하면서 깨닫는 것은여러가지 학문과 이론이 설명은 해주지만가장 근본적인 부분이 빠져 있음을 본다.복음은 언제나 더 근본적인 부분을 향한다.단순하게 한 순간이 아니라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함을 본다.여러가지 이론이 설명은 해 주지만더 근본적인 부분을 설명하지 못한다.그것이 한계이다.자주 이런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그래야 함께 마음을 하나로 잡고방향을 맞춰갈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세대보다 다음 세대가 더 멋지게 살기를 기도한다!

한꺼번에 일어나는 믿음의 돌파

2026년 우리 교회에 주신 것은 '믿음의 돌파'였다.나부터 시작한 믿음의 돌파!그러면서 시도한 책의 출판,그리고 갑자기 주신 마음 따라 나아간 한 걸음.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고,이리 저리 생각해도 답이 없는 걸음이었는데그 걸음을 하나님이 허락해주셨다.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고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기도 하다.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는 흐름이 있다.그 흐름에 순종하면 된다.그러면 나도 이해할 수 없는 길을 가게 된다.하나님이 열어주신 새로운 길!그 걸음을 또 한걸음 나아간다.

강의를 준비하며

책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강의를 가게 된다.내용을 잘 받아주시고 기회를 주시는 것도 참 감사하다.여러번 강의를 하면서 내용은 수정되고, 더 깊어지고 확장된다.강의는 다른 이들을 위한 것이지만,동시에 내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AI가 있어서 강의 주닙가 얼마나 편해졌는지..원고 초고를 작성하면필요한 디자인을 ai가 모두 해 준다.물론 100% 마음에 들지 않지만그 정도만으로도 감사하다.그래서 여유있게 준비하고, 다양한 내용들을 만들 수 있다.이렇게 할 수 있음이 감사할 따름이다!

기독일보에 인용된 'AI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803" data-og-description="사실 교회학교는 거대한 ‘성품 조각실’입니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그 데이터를 다루는 성품의 깊이입니다. 교회학교에" data-og-host="www.christiandaily.co.kr" data-og-source-url="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803" data-og-url="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803"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cOb3PJ/dJMb9gxsw..

교회학교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 교회는 다섯번째 주에 모든 세대가 함께 드리는 '온세대 예배'를 드린다.물론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배려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지만어느새 그것이 문화가 되었다.갓 태어난 베이비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예배한다.바로 이 자리가AI시대를 위한 역량이 준비되는 시간이다.책에서 언급하지 않았지만AI시대를 위한 역량은작은 교회일수록 더욱 강력하다.예를 들면 '함께함'이라는 역량은작은 교회에서 더 강력하게 형성된다.불편한 만남은 어느 곳에서나 있지만작은 교회에서는 피할 방법이 없다.그 시간을 통해불편함을 풀어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피하지 않고 직면한다면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역량이 준비된다.그래서 이 책은 교회를 시작하는 개척교회 목회자에게 추천한다.교회를 시작하며 주어진 한 두 명의 아이들!그 아이들을 어떤 ..

앞으로 10년을 준비하는 책이 되기를

책도 내 힘으로 쓸 때가 있고,하나님께서 쓰시게 할 때가 있다.어떨 때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지만어떤 때는 물 흘러가듯이 진행된다.이번 책은드림스타 12년, 교육공동체 5년의 결실이다.많은 이들의 수고와 노력을내가 대신해서 쓴 것이다.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 앞으로의 10년을 위해씨를 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한다!이 책이 그렇게 쓰임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