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믿음의 돌파라는 주제 앞에서책을 쓰기로 결정했다!상반기에 그 부분에서 돌파가 되고책이 나왔다.그리고 아침에 기도하는 자리에 있는데공부에 대한 생각을 주셨다.그래서 여기저기 검색을 하고지원할 학교를 정했다.어찌보면 무모한 짓이기도 하지만하나님 주신 마음이기에 지원을 했고은혜로 붙었다.나이가 들어 공부를 시작했다.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공부 이기에공부 자체가 재미가 있다!물론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ㅠㅜ시간도 없고 에너지도 없지만나이가 들어 공부하는 여유가 있다.지나온 모든 시간들을 지나하나님 어떻게 하실지 기대한다.이 모든 것을 통해 가장 아름답게 일하시리라!잘 끝내는 것!그거 하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