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기독공보에 난 광고를 보고 연락을 주셨다.6월에 천안에 계신 목사님이 연락주셔서 잡힌 세미나이다.선배 목사님이시기에 책을 보내드렸는데,그것을 ai로 정리하셔서 나에게 다시 보내주셨다!그리고 강의를 해 달라고 연락주셨다.그리고 시간이 지나 광고가 나왔는데15년 전 푸릇푸릇할 때 사진이다.책을 쓰면서 주어지는 축복이 있다.물론 다른 이들과 나누는 기쁨이지만내 안에 성장도 있다.늘 이런 기회를 주시는 것이 감사하다!그래서 모든 것이 은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