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꿈꾸는교회의 1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특별히 이번 드림빌더를 세워지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울컸했다.
드림빌더를 교육하면서
정말 제대로 임직교육을 이제 시작했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배워가고 알아가는 과정이기에
그 과정을 이제서야 걸어가고 배워간다.
교회는 그냥 세워지는 것은 아니다.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며 수고하는
누군가의 기도로...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자신을 내어주는
누군가의 헌신으로....
그것들을 나도 배워가고 알아간다.
교회...
이제 그 말만 들어도 마음이 뭉클하다.
그냥 그런 생각을 했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세우신 최고의 작품은
교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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