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교회를 세워져가면서
두번째 시즌이 시작되었다.
물론 두번째 시즌도 내가 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신 것이다.
첫번째 시즌은 목회자 중심이었다면
두번째 시즌은 성도들이 함께 한다.
최근에 교회가 세워져가는 것을 보면서
사실 내가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일들이다.
그러기에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하나님께 죄송하기도 했다.
그렇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며,
하나님의 백성이 세워가는 교회이다.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것이다.
바로 함께 하는 주의 백성들을 통해서....
나도 배워간다.
나의 생각도 깨어져간다.
그러기에 겸손할 수 밖에 없고,
겸손해진다.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리고 함께 세워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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