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주제별 이야기 293

[BOOK]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뇌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참 놀랍고 신기할 뿐이다!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왜 뇌는 당신의 뇌처럼 진화했을까? 누가 봐도 확실한 답은 ‘생각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흔히 뇌가 일종의 ‘상향 진보’ 방식으로 진화했다고 추정한다. 말하자면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진화해서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는 어떤 동물들보다도 더 정교하게 설계된 ‘생각하는 뇌’인 인간의 뇌가 있다는 식으로 가정한다. 결국 생각하는 것이 인간이 가진 최고의 힘이니 말이다. 그렇지 않나? 하지만 이 명백한 답은 틀린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 우리 뇌가 생각하기 위해 진화했다는 발상은 인간 본성에 대한 엄청난 오해들의 근원이 되어왔다. 그 소중한 믿음을 내려놓았다면, 당신은 뇌를 이해하는 길에 첫발을 내디딘 셈이다. 우리 뇌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

[BOOK] 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공부하다보면 모든 것이 연결된다는 생각을 한다. 과거에는 습관 때문에 뇌를 공부했는데, 요즘에는 영적인 부분 때문에 '뇌'에 대한 공부를 한다. 책을 읽으면서 놀랍다는 생각 밖에는 없다. 진리의 한 부분을 책을 통해서 보게 되고,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영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더 선명하게 알아가게 된다. 그것도 뇌과학을 통해서....;;;; 이미지 출처 : https://www.facebook.com/photo/?fbid=586559087019757&set=pcb.586559210353078 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질 볼트 테일러 - 교보문고 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V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의 신작 V 뇌졸중에 걸린 뇌..

[BOOK] 내면 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늘 그렇지만 복음나눔 STEP2를 공부하면서 또 물음표가 생겼다. 그러면서 읽게 된 책. 그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가 연결된다는 생각을 했다. 성인 아이, 내면 아이 좌뇌, 우뇌 이성, 감정 새로운 피조물, 죄된 습관 임마누엘 일기 ...... 계속 공부하면서 깨닫는 것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는 느낌.... 그리고 끝도 없다는 생각...! 그래도 너무 감사하다..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내 안의 나와 행복하게 사는 법 『내면아이의 상처 치유하기』. ‘내면아이’란 우리의 인격 중에서 가장 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부분으로, 감정을 우선시하는 ‘직감적인’ 본능을 말한다. 이 책은 내면아이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어른’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크게 2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이론적인 설명이나 개..

서사(Narrative)와 이야기(Story)의 차이점(feat. Chatgpt)

최근에 읽은 책이다. 참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다. 명확하게 이해가 안되서 Chatgpt에게 물어서 얻은 답! You 서사와 스토리의 차이점 번역결과 Difference Between Narrative and Story ChatGPT "Narrative" and "story" are often used interchangeably, but they have distinct meanings in the realm of storytelling and communication. Story: This typically refers to a sequence of events or a series of connected events involving characters in a specific setting. It ..

[스크랩] "서울 유아 영어학원비 평균 월 119만원…대학 등록금 2배"

그렇게 많은 교육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도 결국 이렇다. 물론 영어유치원을 다닌 아이의 발음이 좋은 것은 맞다! 그런데 딱 그것만 좋다!! 교육에 관한 부모의 관점이 없기에 이럴 수 밖에 없음을.... 교육시민단체, 학원 329곳 실태조사…"영유아 발달특성 이해 못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사교육포럼 10주년 기념 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사교육포럼 1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서 좌장을 맡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사교육포럼 임미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3.8.21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에 위치한 유아 대상 영어학원 학원비는 월평균 119만원으로 대학교 등록금의 2..

하루의 첫 시간을 내어드리라

말씀묵상과 기도에 대한 공부를 할 때 늘 던져지는 질문은 묵상과 기도는 언제 하면 좋냐는 것이다. 그런데 돌아보면서 묵상과 기도는 아침에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왜냐하면 일상으로 들어가면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일과가 시작되면 해야 할 일이 밀려오고 여러가지 많은 생각 안에서 살기에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예수님도 언제나 새벽에 기도하러 가셨다. 왜 그러셨을까? 하셔야 할 사역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기도함으로 사역을 시작하셔야 하고, 기도없이 사역할 수 없으셨기 때문이리라.. 그렇다고 저녁이나 밤에 가능한가? 그렇지도 않다. 피곤하기에 들어와서 쉬고 자야 한다. 그러다보면 묵상도 기도도 못하게 된다.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일상을 묵상과 기도..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제 1장 왜 교회를 붙들고 번민하는가? - 버팀벽을 배회하다. 위를 보고, 주위를 보고, 밖을 보고, 안을 보다. 호숫가의 새로운 표상 기독교란 철학이나 내향성만을 추구하는 종교가 아니다. 전적으로 공동체라는 기반 위에 서는 것이 기독교이다. 잠시 교회를 떠나 있을 대면 고통받는 쪽은 언제나 나다. 나는 말하자면 꽤 똑똑한 체하는 소비자의 태도로 교회를 대했다. 하지만 교회는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를 구경하는 관람객이다. 교회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존재한다. 스캇 펙에 따르면, 지도자들이 공동체로 사는 방식부터 먼저 결정하고 그 테두리 안에서 하나씩 갈등을 풀어갈 때, 평화는 좀 더 자연스럽게 온다고 한다. 하나님의 가족이란 일치를 추구하되 획일이 아니며, 다양성을 추구하되 분열이 아닌 모습으..

1시간 기도회를 하면서

기도하는 것이 어쩌면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낯설다. 지금 시대는 기도보다는 내가 행동하는 것이 더 빠르기에... 요즘 계속 1시간 기도회, 30분 기도회를 진행한다. 오늘은 아내기도회를 1시간 기도회로 진행했다. 1시간 동안 레벨 5의 소리로 기도하라고 요청했다. 기도하면서 본질적으로 모두 똑같지 않을까 생각했다. 기도하다가 힘들면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하다가 다른 생각이 들어오면 기도를 멈춘다. 결국 내 기도는 내 혼과 몸을 넘어가지 못한다. 그러기에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없는 것이다. 아마도 내가 하는 일도 비슷하지 않을까..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그만두고, 힘들면 포기해버리고.. 그러기에 그 다음 단계를 넘어가는 성장이 없다. 1시간 기도회가 진행되면서 그 시간에 많은 은혜를 주려..

1시간 기도자 20명이 세워지기를 구하며....

결국 하나님은 '기도'로 이끌어가신다. 돌아보면 참 많은 경로들을 거쳐 왔지만 그것은 '기도'라는 목적지로 '나와 교회'를 향하게 만든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도 결국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삶이다.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없고, 그것이 없는 교회와 믿음생활도 없다. 그러면서 다음에 '30분 기도' 강의를 시작하면서 우리 교회에 1시간 기도자 20명이 세워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주어졌다. 매일 1시간씩 기도할 때 각자의 삶, 가정, 교회, 삶의 자리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올해는 20명의 기도자가 세워지기를 구한다.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모든 성도들이 다같이 그렇게 하면 좋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도 알기에... 1시간 20명의 기도자가 세워지기를.. 그들을 통해 교회의 영적흐름이 새롭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