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는 다섯번째 주에 모든 세대가 함께 드리는 '온세대 예배'를 드린다.물론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배려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지만어느새 그것이 문화가 되었다.갓 태어난 베이비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예배한다.바로 이 자리가AI시대를 위한 역량이 준비되는 시간이다.책에서 언급하지 않았지만AI시대를 위한 역량은작은 교회일수록 더욱 강력하다.예를 들면 '함께함'이라는 역량은작은 교회에서 더 강력하게 형성된다.불편한 만남은 어느 곳에서나 있지만작은 교회에서는 피할 방법이 없다.그 시간을 통해불편함을 풀어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피하지 않고 직면한다면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역량이 준비된다.그래서 이 책은 교회를 시작하는 개척교회 목회자에게 추천한다.교회를 시작하며 주어진 한 두 명의 아이들!그 아이들을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