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것은 안양천 코스 세 개만 남았다.
그 중 하나 안양천 상류.
평지라서 낮에는 더우니까
이른 아침부터 시작했다.
그런데 참 비가 내렸다.
잠시 비를 피하다가
땀을 흘려서 젖으나,
비를 맞아서 젖으나,
별 차이가 없을 듯 하여
그냥 비를 맞으며 걸었다.
평지는 km다 9-10분 소요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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