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지난 주에 계약을 하고,
주일 밤까지 최종 원고를 보냈다.
출판사에서는 출간일정이 밀려서 가을이후라고 하셨고,
나는 5월 쯤에 맞추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출판사 대표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5월 출간으로 맞춰보겠습니다~"
오랜만에 내는 책이라 쉽지 않았다.
마음도 주저하게 되고,
귀찮음이라는 핑게를 대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출판사 대표님께서 흔쾌히 받아주셔서
쉽게 진행되었다.
책을 내는 것도 참 감사하지만
올해 믿음의 돌파의 첫 영역이어서 감사했다.
믿음의 돌파는
주신 말씀으로 해석을 바꾸고, 상상하고, 말로 선포하는 것!
바로 그대로 하나님께서 이뤄가심을
나 먼저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아무리 작성을 해도 빈 곳이 보이고, 오타가 보이다보니
계속 수정해서 보내드리게 된다.
귀하게 잘 쓰임받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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