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을 넘어 2021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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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정의 주일 리츄얼

[ 우리 가정의 주일 리츄얼 ]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시작하며 '기억하며', '지키라'의 두 개의 초를 켜며 시작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예배가 지속되면서 나름대로의 리츄얼이 필요해져서 우리 가정에도 적용해 봤습니다. 토요일 밤 10시에 가정예배를 드리며 전등을 켜고, 주일 밤 10시에 가정예배를 드리며 전등을 끕니다. 켜진 전등을 보며 하나님에 하신 일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주일을 맞이합니다.... 모두 아름다운 주의 날 되소서!

[summary]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제 1부 패러다임과 원칙들 p.17 이 세상에서 진정한 우수함이란 올바른 삶과 분리될 수 없다 - 데이비드 스타 조단 - p.22 성격(개성, Personality) 윤리와 성품(인성, Character) 윤리 - 1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성공을 보는 기본적 시각을 성품윤리에서부터 소위 성격윤리로 바뀌어지지 시작했다. 성격윤리는 근본적으로 2가지 분야로 나누어진다. 즉 하나는 개인, 및 대중을 상대할 때 필요한 각종기법이고, 다른 하나는 적극적 사고방식이다. - 성격 윤리는 어디까지나 이차적인 것이지 일차적인 특성은 아니다 p.30 여기서 말하는 습관은 기본적이고 일차적인 것이다. 이것은 나아가 지속적인 행복과 성공의 근거가 되는 올바른 원칙의 내면화를 의미한다. p.37 성격윤리가 갖는 근본적인 약점 중..

[묵상] 누가복음 6:12-2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복이신 하나님 -> 답 없는 자들에게 복이 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에게 답이 없을 때 복이 되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답이 없기에 내 안에 목마름이 있는지... 내 안에 갈망함이 있는지... 지금 있는 것에 만족하며 하나님없어도 괜찮은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답 없는 자리로 한걸음씩 나아가기 다른 사람 - 답 없는 이에게 복이 되어주기. 목마름을 분별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답 없는 자리로 인도해가실까?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신다. 그리고 제자들은 그 부르심에 따라간다. 왜 일까? 그들에게도 답이 없었기 때문이다. 답이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가지 않는다. ..

우리 가정의 안식일 들어가기 Ritual

해가 져서 안식일이 시작될 때 유대인들은 구약성경의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에 따라 ‘기억하라!’ ‘지키라!’의 두 개의 초를 켜면서 안식일이 시작된다. 초를 켜면서 이렇게 기도한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 우주의 왕이시여, 당신의 계명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으며, 우리에게 안식일의 촛불을 밝히라고 명하신 당신을 송축하나이다” 이번 주일 설교를 준비하면서 우리 가정에서도 주일을 준비하면서 촛불 대신 이러한 전등을 켜기로 했다. 토요일 저녁 식사를 하면서 전등을 켜며 안식일을 시작하고, 주일 저녁식사를 하면서 전등을 끄며 안식을 마무리하는.... 신앙의 중심이 교회에서 '가정'으로 진행되기에 가정 역시도 거기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 가정의 리츄얼 1. 매일 저녁 10시에 가정예배를 드..

'온라인 복음나눔 STEP 1'을 진행하면서

교역자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성도들은 온라인에 이미 너무 익숙해져 있는데 정작 우리는 온라인 예배를 드려본 적이 없음을 알았다. 그러기에 그 흐름에 둔할 수 밖에 없음을.... 아마도 코로나 이후는 이런 목회자들의 경험부재가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온라인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복음나눔 1단계'를 진행하려고 한다. 우리 교회는 처음 오면 복음나눔 Pre STEP과 성경알아가기를 배우고, 1년이 지나 배우는 것이 '복음나눔 STEP 1'이다. 오프라인으로 해야 된다고 여전히 마음으로 생각하지만 온라인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시니 그 고백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코로나 이후에도 온라인예배는 지속될텐데 정작 목회자들이 제대로 드려본 적이 없으니 다음 걸음..

[묵상] 누가복음 6:1-11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공의의 하나님 -> 변호하고 보호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공의는 변호하고 보호해주시는 것임을.....)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변호하고 보호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것은 아닐끼? 본질적인 것보다는 형식에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의 회복보다는 내 규칙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를 변호하고 보호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을 변호하고 보호하고 응원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모습으로 나를 변호하며 보호해주실까? 제자들이 안식일에 부주의한 일을 한다. 아마도 예수님과 다니면서 경솔(?)하게 된 것이 아닐까? 안식일..

루틴과 일상을 계획하는 것

요즘에 훈련하는 것은 기상해서 1시간 루틴과 잠들기 전 1시간 30분 루틴이다. 두 가지는 고정을 하고, 진행한다. 비교적 자연스럽게 훈련이 되고 익숙해진다. 그리고 이것을 기초로 한 주 계획을 세우고, 전 날 밤에 다음 날 일정을 계획한다. 오늘은 참 만족스러운 날이었다. 말씀에 응답하면서도 조급하지 않았고...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할 수 있었다. 하나하나 진행되다보니 그렇게 스트레스도 받지 않았다. 삶을 디자인하는 것은 참 중요한 듯 하다. 내 머리로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가치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것들을 정리하는 것은 필요하다. 계획되지 않은 시간은 소비된다. 버려진다. 그리고 내 마음에서 기억도 되지 않는다. 삶을 정돈하고, 방향에 맞춰가는 것을 하나씩 배워간다. 오늘은..

[묵상] 누가복음 5:27-39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복이신 하나님 -> '나를 따르라'고 부르시는 하나님 -> 부르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복의 자리'로 부르시고 책임지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레위는 '복의 자리'로 부르시는 예수님에게 순종하며 예수님은 나머지 부분을 정리하고 정돈하신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리는 복의 자리인데 여전히 내가 막고 피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내가 나를 지키고 계산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복의 자리'에 서게 해 주기 다른 사람 - 나를 보호하지 않고 'YES'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복의 자리로 부르실까? 예수님께서 레위를 부르신다. 레위를 부르시..

[묵상] 누가복음 5:12-26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생명의 하나님 -> 우리가 회복하시며, 또한 회복되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회복하시고, 또한 회복되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을 의심하는 것은 아닐까... '원하시면....'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회복하신 것을 감사하며, 회복해야 할 부분을 구하기 다른 사람 - 회복의 하나님을 나누며, 회복을 도와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회복을 내 삶 가운데 이뤄가실까? 예수님은 병자들의 고치시며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나님께 벌 받았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회복되며, 고침받기 원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가 회복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