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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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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1 복음나눔 Pre-Step
  2. 2019.02.11 여성독립운동가열전
  3. 2019.02.11 뮤지컬 "The Story of My Life"
  4. 2019.02.10 ‘그 시간 속에’
  5. 2019.02.10 신혼부부학교 1기를 시작하며(5)
  6. 2019.02.08 리더를 통해 누리는 축복
  7. 2019.02.08 20190208
  8. 2019.02.08 20190207
2019.02.11 18:19 꿈꾸는 마음과 생각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복음나눔 !
디자인하는 자매가
잘 만들어줬다.

귀한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1 06:22 Culture&Book & Movie


은미자매의 남편 길호형제가 연출한 '독립운동가 열전'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연길을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들어진 것 중에 하나.

길호 형제의 작품에는
언제나 역사가 담기고,

언제나 사람이 담기고...
그게 길호 형제의 작품이다.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역사는 언제나 큰 가치를 위해서 살아간 사람들에 의해서 진보했다.
그것을 위해 자신의 시간, 물질, 생명을 버렸기에....

그러면서 한가지 되묻게 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그 사람들은 행복했을까?"
"그런 일을 했지만 그 사람의 마음은 어땠을까?"

고맙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보게 된다.
그러기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쓰임받지만 버림받을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기에.....

가장 두렵고 떨리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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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1 06:16 Culture&Book & Movie


무대디자인을 하는 수연자매의 작품을 본다고 하면서도 못 갔다.
그런데 이번에 소품디자인을 담당했다고 하면서
보내준 티켓으로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봤다.

두 친구의 이야기..
누군가로부터 받은 사랑의 빚으로 우리는 산다.
그런데 그 빚을 인정하면 쉬운데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외롭게 되고..
그러기에 혼자가 되고..

뮤지컬을 보면서 두 배우가 대단하다는 생각..
퇴장 한 번 없이 2시간을 두 사람만으로 연기...

우리 교회 함께 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누리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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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0 19:07 꿈꾸는 마음과 생각



1절 하나님의 말씀

아무것도 두려워마라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
거친파도 너를덮어도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나의 사랑은 변함없네
너의 모습이 어떠할찌라도

사랑한다 내가너를
포기하지 않으리라 너를


2절 나의 고백

절망속에 무너졌을때 그 자리에 함께계셨죠
연약해진 나의마음을 괜찮다며 위로하셨죠

눈물이나요 그사랑에(그시간속에)
항상 그대가 날 지켜왔던

이제서야 보이네요
나를향한 그손길을
이제서야 깨달아요
나를향한 그사랑을


Bridge 하나님을 향한 찬양

이제 고백합니다
그댈 (주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품에서


C’’
할렐루야 오직주만
할렐루야 살아계신

할렐루야 주님만을
할렐루야 나의주님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10 18:43 꿈꾸는교회



결혼예비학교 강의를 하면서 든 마음은
우리 교회 신혼부부가정에게는
처음부터 교육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부터 양육해서
아름다운 가정으로 세워지면 좋겠다는...

외부강의는 책임이 없고 후속이 없다.
하지만 우리 성도들이기에
내가 책임지고 돌봐야 한다.
나에게 맡겨주신 가정이기에....

1주차를 마치고
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서
역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이 주신 내 마음의 소원을 한가지 이뤘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08 21:09 마음에 담는 한 컷


복음나눔을 하다보면 그 사람의 삶이 보인다.
특별히 아버지와의 관계가 많은 부분을 결정한다.

아버지, 권위자, 리더, 상사, 목회자, 하나님.....
사람은 그것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이해한다.
그러기에 그들을 대하는 태도와 모습은 비슷하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버지와의 관계가 그렇게 좋지 않다.
그러기에 리더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다.
그러다보니 리더를 신뢰하지 못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만큼만 관계하고 일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리더가 좋은 리더는 아니다.
하지만 리더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축복은
내가 갈 수 없는 지경을 가게 한다는 점이다.
내 수준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부분들을
그 리더를 통해서 그 자리까지 가는 것이다.
그 순간은 무척이나 힘들고 싫지만,
내 자신을 넘어가는 기회가 된다.

모든 리더들을 신뢰할 수는 없다.
모든 리더들이 좋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그 리더들은 여러분의 삶을
여러분이 갈 수 없는 자리로 이끌어간다.

그러기에
그 리더의 말을 따라주라.
그 리더의 말을 따라보라.
그 리더의 말을 맞춰주라.
어느새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그 지경까지 가 있을 것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다.
좋은 리더를 만나는 복이 있기를...
그 복을 통하여 복을 마음껏 누리기를.....
자기 수준에서 허덕이지 말고
리더가 이끄는 그 수준까지 가 보기를.....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08 19:06 하루를 끄적이며


아침부터 시작된 복음나눔...
기존에 교회를 다녔던 친구 2명,
교회를 처음 다닌 친구 1명.

한 주에 복음나눔을 10명을 하는 것 같다.
모두 마치고 나면 진이 빠진다.

그런데 결국 교회는 이런 것이고..
복음은 이런 것이기이에...
강의로 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야 되는 것이기에.....

열매까지 생각할 여력도 없다.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만들어야 할 것도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기에.....

복음나눔을 해야 할 사람들을 키워야 한다.
그게 제일 급선무이다.
그것도 성도들을 중심으로 훈련시켜야 한다.
교회 공동체에서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이들을....
갈수록 느낀다.

모든 양육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리고 나는 또 뭔가를 한다.

일중독.. 일중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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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2.08 07:10 하루를 끄적이며



지난 주부터 매주 5주간 김천을 다녀온다.
이유는 복음나눔 세미나를 하기 위함이다.

어제는 다녀오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내가 왜 이런 수고를 할까?
굳이 이런 번거로움을 감수할 필요가 있을까?

여전히 내가 나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나의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듯 하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내 것이다.

하나님은 빛이 아니라 빛을 전하는 자라고 했음에도
자꾸 빛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결국 내가 싸워야 할 마음은 이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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