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시편(Psalm)126:1 - 127:5
1. 문맥성전에 올라가며 부르는 노래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모든 것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26:1 주님께서 시온에서 잡혀간 포로를 시온으로 돌려보내실 때에127:1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일이다.시온으로 돌려보내시는 것도,집을 세우는 것도,성을 지키는 것도 결국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그러기에 내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그러기에 나에게 주신 걸음을 걷는 것이다.가정에서,학교에서,교회에서,내 삶의 자리에서나에게 주신 부르심의 걸음을 한결같이 걸어가는 것이다.바로 그것이 우리가 뿌려야 할 씨앗이다.4. 기도1) Adoration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