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스타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했다.
처음 시작한 시간이었지만
이런 시간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같은 방향을 향해 한걸음씩 가야하기 때문이다.
부모교육을 하면서 깨닫는 것은
여러가지 학문과 이론이 설명은 해주지만
가장 근본적인 부분이 빠져 있음을 본다.
복음은 언제나 더 근본적인 부분을 향한다.
단순하게 한 순간이 아니라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함을 본다.
여러가지 이론이 설명은 해 주지만
더 근본적인 부분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것이 한계이다.
자주 이런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그래야 함께 마음을 하나로 잡고
방향을 맞춰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세대보다 다음 세대가 더 멋지게 살기를 기도한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 > 꿈꾸는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일을 지키는 것 (0) | 2026.05.04 |
|---|---|
| 어린이주일 연극 ‘다윗과 골리앗’ (0) | 2026.05.03 |
| 상상하는 부모학교 개강 (0) | 2026.04.12 |
| 꿈꾸는교회 이름으로 주어진 첫 목사안수 (0) | 2026.04.07 |
| 2026년 함께 섬기는 목회자 (0) | 2026.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