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드림키즈 여름성경학교가 있었다.
아침부터 아이들을 위해 차양막을 치는데
디딤돌 남성공동체에서 잘 설치해주셨다.
쉽지 않은 것인데, 그걸 해냈다.
어제 밤까지 수고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보조교사로 애써주신 선생님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의 수고와 헌신으로 잘 마무리되었다.
교회는 이런 곳이다.
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서 물놀이를 하고,
사랑을 받으며, 사랑하며 보내는 시간!
아이들에게 중요한 영적 경험의 시간이기도 하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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