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역하던 교회에 고든 맥도날드 목사님이 오셨을 때,사역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엇이냐는 말에'지속적으로 성도들과 소그룹 성경공부를 못한 것'이라고 하셨다. 사실 그 때는 그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다.그런데 사역하면서 깨닫는 것은양육은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점이다.한 번 양육하고 끝나면 그 사람은 성장하지 않고 늘 제자리에 머문다.양육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만나고다시 업데이트 해 주고, 이야기를 나눌 때 그 사람들은 한 단계씩 성장해간다.올해는 양육이 끝나면 이 사람들을 한 달에 한 번씩 만났고,이들은 매일 아침묵상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두 달을 남겨 놓은 올해를 돌아보니복음나눔 STEP2 양육팀 네 팀 16명B&P팀 세 팀 14명총 30명이었다.STEP2를 마치고 업데이트를 하면서 만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