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정치가 혼란스러워지면서힘들어진 곳은 교회가 아닌가 싶다.교회 역시도 정치적 양극단화가 되어버렸다.엄밀히 말하면 기독교인들은 정치적, 사회적 양극단으로 갈 수 없다.왜냐하면 교회는 교회만의 길이 있기 때문이다.그 길이 우파에게 박수받기도, 비난받기도 한다.때로는 좌파에게 박수받기도, 비난받기도 한다.서로가 자신들의 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착각이다.제일 위험한 것은 양극단이다.양극단인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그래서 양극단은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상대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한다.그 말은 결국 자신의 욕심과 고집이라는 의미이다.그리고 자신의 생각에 맞는 유투브를 보고 사람들만 만난다.더 놀라운 것은 그것이 신앙과 결합한다.그러면 더 말이 통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