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작하면서 교회의 방향은 '믿음의 돌파'였다.그러면서 '책'을 쓰겠다고 결정하고,그것을 준비하고, 기도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책'을 내는 기회를 열어주시면서또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주셨다.어찌보면 무척이나 새삼스러운 것이었는데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게 하셨다.이것도 새벽에 기도하면서 주셨던 마음이었다.책을 쓰면서 새로운 길을 보여주셨고,그래서 그 길을 향해 나아가는데참 놀랍게도 하나님이 그 길을 또한 열어주셨다.그런데 그 길을 가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이 있기에그것을 향한 믿음의 돌파를 진행하면서참 놀랍게도 돌파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주어졌다.그리고 나에게 새로운 지경이 확장되고 있다.참 놀랍다.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하나인데,그 마음이 여러가지로 파생된다.그 마음이 가지쳐서 내 생각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