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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하나님의 일하심을 누리는 훈련

​ [ 12월 8일 주일 말씀 ] 본문 : 출애굽기 20:8-11 제목 : [영적무기-2] 안식,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훈련 복음이 심겨진 사람은 '변화하고 싶다' '다르게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그러면 그 마음에 맞는 행동을 훈련하면 된다. 그것이 습관이 되면 그러한 존재로 만들어져간다. 그런 훈련이 복음은 아니다. 다만 그런 훈련을 통해 하나님없이 살면서 만들어진 습관들이 사라진다. 그러면 그냥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복음을 누려야지!!'에서 시작하지만 어느새 '복음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이번 주는 무거운 마음으로 말씀을 준비한다. '안식' 내가 제일 못하는..... 사실 나는 일하는게 좋..

교역자를 떠나 보내는 것

​ 부교역자가 사임하고 떠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떠나보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우리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 앞에 서면서 목회자라는 타이틀 속에 숨길 수 없는 자신의 민낯이 드러난다. 그것과 직면하고 싸우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 떠나보내며.. 또한 새로 맞이하며...!!

[Life Study] '인간으로 살아가기'

꿈꾸는교회의 공부는 2가지로 진행됩니다. 하나는 [Bible Study], 다른 하나는 [ Life Study ] 두 가지를 통하여 자신을 알아가며,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알아갑니다. 이번에는 [ Life Study ] 가운데 수치심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만든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올립니다. * 다운로드 하실 때 흔적을 남기고 가져가시는 것이 예의입니다~^^

[summary] 습관이 영성이다

- 예배는 문화를 만들려는 우리의 노력이 하나님과 그 분의 나라를 지향하도록 우리의 사랑과 갈망을 길러 내는 '상상력의 저장고'다. - 당신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예배한다. 그런데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바를 사랑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1. 당신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예배하는 인간" - "네가 무엇을 아느냐? 네가 무엇을 믿느냐?가 아니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바람과 갈망과 욕망은 우리 정체성의 핵심을 차지하며 우리 행동과 태도가 흘러나오는 근원이다. 그렇다면 '제자도'는 우리 마음을 정렬하는 방식,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거기에 주목하는 방식이라고 말할 수 ..

예수를 입는 시간(켄 시게마츠)

- 습관은 우리가 입는 것이다. 습관은 하루를 입는 '방식'이다. 매일 똑같은 리듬을 꾸준히 유지해야 우리 영혼이 벌거숭이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매일 같은 영혼의 리듬을 꾸준히 유지하면, 우리 영혼의 옷을 영광스럽게 다시 짜 주시는 분께로 점점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 - 리듬이 있는 삶은 '음악'이 된다. 리듬이 있는 사람은 그냥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번영한다. - 습관은 곧 우리 자신이다. 습관이 이렇게 중요한 것은 자기절제의 중추이기 때문이다. 습관은 삶을 도와주는 작은 장치들이다. 습관을 바꾸면 뭐든 바꿀 수 있다. 매일 그리스도와 만나는 방식을 바꾸면 삶이 변한다. 우리의 리듬은 매일의 의식이 된다. - 아리스트텔레서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다"라고 말했다. - ..

새로운 교육을 꿈꾸며

1. 저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사실 왜 공부해야하는지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40대 중반이 되어서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알아가며, 성경을 알아가며 '교육'을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 '교육'이 아니라 다른 교육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 하루는 중1이었던 아들이 학원 마치는 시간에 데리러 갔는데 정류장에 쭉 줄 서 있는 아이들과 자동차 행렬을 봤습니다. 아들에게 뭐냐고 물었더니 시큰둥하게 하는 말 "학원 끝나고 가는 길이죠" 아이를 데리고 오면서 든 생각 "6년을 이렇게 살게 하라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서울 근처 가장 가까운 대안학교를 검색하고, 마침 설명회가 있어서 가족들을 보냈습니다. 아..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1장. 50, 드디어 폭탄이 터지기 시작했다 50세 넘어 빠지기 쉬운 부정적 감정에 어떻게 대처할까? 후회는 그저 감미로운 추억일지도 모른다 50세 이후에 ‘생산적’이라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언제까지 양심의 가책을 안고 살아야 할까? 도대체 질투라는 감정은 왜 생겨서 남을 부러워할 시기는 이미 지났다 당신의 인생 중간 성적표는 어떤가? 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 젊음과 경쟁하려 들면 나만 골병들지 - 인정하고 칭찬하면 질투심이 사라진다. 2장. 이제 난 남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거든!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을 때의 대처법 남에게 인정받는 것이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이라니! 이게 내 힘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일인가? 시간의 치유력을 높이는 법 가슴속 응어리를 어떻게 풀까? 천재라고 질투하지 않는 건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p.8 모리 교수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어떻게 죽어야 할지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된다'라는 조언이 바로 이 책의 조언이다. p.36 여러분에겐 혹시 이런 스승이 안 계십니까? p.55 "이런 부질없는 일이 어디 있담! 거기 모인 사람들 모두 멋진 말을 해 주는데 정작 주인공은 아무 말도 듣지 못하니 말이야" 교수님은 그렇게 말했다. 그러고는 아주 멋진 생각을 해냈다. 그는 주변에 전화 몇 통을 건 후 날짜를 잡았다. 어느 추운 일요일 오후,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이 '살아있는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모리 교수님 댁에 모였다. p.83 무엇보다도 우리 무노하는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네. 우린 거짓된 진리를 가르치고 있어. 그러니 스스로 제대로 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지 ㅇ낳으면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