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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쟁을 설교를 하면서

​ 영적전쟁을 주제로 설교를 하고 있다. 핵심은 ‘해석’이다. 거기에 그 사람의 BAD가 모두 담기기에 사단이 바로 그 부분을 건든다. 설교를 시작하면서 많은 싸움이 있을 것이라 이야기를 했고, 그것으로 뒤흔들릴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흔들림에 넘어간다는 것은 그것이 반복이며 습관이라는 의미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지금일수록 더 치열하게 싸우기를..!! BAD에 붙들려 더 이상 종으로 살지 않게 되기를!! 복음을 더 깊이 누리게 되기를..!!

성도를 떠나보내며....

어느 날 한 부부가 찾아와서 '교회를 떠나겠다'고 했다. 이미 예상했던 부분이며 나 역시도 계속 기도를 했기에 불편함이 아니라 감사함을 전하며 축복을 전했다. 목회를 하면서 사람이 왔다가 떠나가는 것은 익숙한 일이다. 그럼에도 나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만큼 마음을 주었기 때문이리라.... 그런데 더 마음이 불편할 때는 교회를 떠나기 때문이 아니라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게 속상하고, 그게 마음이 아픈거다. 그 결과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함께 할 수도 있고, 떠나갈 수도 있지만 더 큰 그림으로 보면 행복하게 사는 것, 아름답게 사는 것, 복음을 누리며 사는 것, 바로 그것이 더 크기 때문이다. 아무런 말도 없이 가기로 결정하고, 그 결정을 나에게 전했다. . ..

#2 꿈꾸는교육공동체

​ 늘 그렇듯이 하나님이 하신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믿고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내 인생에 결코 없었던 계획!!! 말도 안되는 학교를 시작하겠다고 하면서 나도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 말도 안되는 그 일을 하나님이 하신다. 오늘 김용규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시 정리해본다. '대안학교'가 아니라 '새로운 학교' 그냥 주어진 마음과 생각이 아니라 문명사적인 흐름 가운데... 하나님의 큰 흐름 가운데.... 진행되는 것임을!!

영화 '스파이더맨'

어제 저녁에 아이들이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해서 밤늦게 영화를 봤다. "스파이더맨" 마블 영화는 늘 정신이 없고, 이해도 잘 안되지만 스파이더맨은 괜찮았다. 그 이유는 전작에서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 ㅎㅎ 그래서 그럭저럭 이해할 만 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감탄을 했다. '영적전쟁'을 다룬 영화.... 영적전쟁의 본질을 이리도 잘 다루다니!! 모두 한 번씩 보시기를!!

영화 '나랏말싸미'

[OSEN=하수정 기자] 한글 창제 과정을 소재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 제작 (주)영화사,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명장면 3를 공개했다. #1. “왜인들에겐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신물이 될 수도 있다” 신하들의 원성에도 왜인들로부터 대장경 원판을 지키는 세종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의 과정 속 여러 가지 설 중 하나의 이야기에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영화는 세종과 한글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명장면은 팔만대장경 원판을 달라는 일본 승려들의 문제를 놓고 대립하는 세종(송..

부부학교 5기

​ 부부학교 5기가 진행 중이다. 이번 강의의 특징은 우리 교회 가족들을 ’강사’로 세웠다는 점이다. 3주차에 ‘부부 리얼 라이프’로 선배 부부가 오셔서 살아오신 삶을 나눠주셨다. 4주차에는 ‘부부대화법’으로 부부교육을 받고 있는 두 가정이 와서 강의를 했다. 부부학교의 장기적 방향은 전체적인 흐름은 내가 만들지만 우리 교회 부부들이 강사가 되어 대부분의 강의를 하는 것이다. 일단 50%까지는 온 듯 하다. 같은 마음, 같은 방향이기에 그것이 가능한 듯....!! 9월부터 복음나눔도 우리 성도님들이 나눈다. 우리 성도들이 같은 마음으로 세워져간다.... 저와 복음나눔 하실 분은 8월 안에 등록하시길 ㅋㅋㅋ

영적상태를 체크하기

​ 영적상태를 체크하는 법 ! ‘대화가 되는지.....’ 상대와 대화가 안되면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마라. 듣지 않을 것이고, 듣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내 자신을 돌아보라. 나는 무엇을 듣고 있지 않은지.... 어느 부분이 대화가 되지 않는지.... 계속 듣고 변화하고 있는지 내 자신을 체크하라! 이번 주도 무엇을 바꿀지 내 자신을 바꿔가라! - 주일설교를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