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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회

교역자를 떠나 보내는 것



부교역자가 사임하고 떠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떠나보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우리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 앞에 서면서
목회자라는 타이틀 속에 숨길 수 없는
자신의 민낯이 드러난다.
그것과 직면하고 싸우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

떠나보내며..
또한 새로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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