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교역자를 새로 맞이하는 것

꿈꾸는 꼬목사 2019. 12. 2. 04:36



두 분의 교역자가 새로 오셨다.
참 많은 기도를 하면서 기다렸다.

부교역자로 있을 때는
떠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웠지만
담임목회자가 되면서는
떠나 보내는 것도,
새로 맞이하는 것도
그렇게 쉽지는 않다.

앞으로 목회하면서 계속 주어지는 일이리라....

귀한 두 분이 오셔서 또한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