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사랑하는 상현, 지현 가정

꿈꾸는 꼬목사 2019. 12. 10. 22:07



이들을 만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연애...
결혼..
개척하면서 함께 하고...
여기까지..

참 한결같이 함께 해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오늘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제 조금 마음이 시원하다.

복음 앞에서 함께 반응하며 넘어갑시다!!
귀한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