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교역자를 떠나 보내는 것

꿈꾸는 꼬목사 2019. 12. 2. 04:33



부교역자가 사임하고 떠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떠나보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우리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 앞에 서면서
목회자라는 타이틀 속에 숨길 수 없는
자신의 민낯이 드러난다.
그것과 직면하고 싸우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

떠나보내며..
또한 새로 맞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