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통하여 드러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군인들도 희롱하며 나아와 전능하신 하나님 -> 전능을 사용하지 않으시는 전능의 하나님 -> 그럼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전능하지 않은 모습으로 나를 구원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백성들도, 행악자들도 예수님을 조롱한다. 군인들도 조롱한다. 그 무기력함에, 그 무능함에... 나는 계속 전능한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한다. 내 뜻대로, 내 방향대로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돌아보면 내가 전능하려고 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약함 가운데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심을 바라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