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598

[스크랩] '영재발굴단 출신' IQ 세계 1위 男, 직업은…"의사·변호사 아냐"

신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기도 하다.모두가 목회자, 신학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신학적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IQ 204로 전세계 1위를 기록한 김영훈씨가 남모를 고민을 털어놨다.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전세계 IQ 1위 김씨가 출연해 주변의 오해로 인한 스트레스를 고백했다.김씨는 자신에 대해 "IQ가 200 이상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1위"라며 "한국기록원 공식 고지능 검사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영재발굴단'에 IQ 천재로 나간 적이 있다. 성인 영재 최초였다. 웩슬러 지능검사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소개했다.이어 "멘사에서도 최고점인 156점 만점을 받아 그 이상을 측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이 만든 고지능 검사를 거쳐 또다시..

미선집사님 환영식

행정간사가 공석이 되면서내가 잘 알면서교회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우리 교회가족이 그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야 교역자들의 필요로 잘 살피며 함께 동역할 수 있으니...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미선집사가 이야기 되었다.교회가족이다보니 ‘간사’라는 말보다는‘집사’라는 말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일'이 아니라 교회를 '함께 ' 세워가는 것이기에...!미선집사님에게 부탁한 것은 하나!“우리 교역자님들 잘 부탁합니다! 그거면 충분합니다!”덕분에 4층 곳곳에 미선집사의 향기가 느껴진다!

주일예배 가운데 주시는 성령의 은혜

요즘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손을 올리면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이 느껴진다.성령님은 내 생각과 마음의 틀을 깨시며기름 부으심을 주일 예배 가운데 부어주신다.너무 일상처럼 예배를 인도하는 나에게무척이나 큰 도전이나 충격이기도 하다.성령님이 교회 가운데 은혜를 부어주신다.교회 가운데...예배자들 가운데....성도들 가운데...그리고 나에게...

[ 부모교육 84 ] 자녀에게 자기를 내어주는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 교회 교회학교는 아이들에 비해서 선생님들이 부족하다.과거에는 청년들이 교사를 주로 했지만이제는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집사님들이 교사로 함께 하고 있다.그러는 가운데 꿈꾸는교육공동체 아이들이'보조교사'로 교회학교에 함께 하게 되었다.교육공동체 아이들은 주일기간에는 공부를 하지 않기에교회에서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고,교사가 부족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아이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웠는데,아이들이 어린 동생들과 함께 노는 것을 보면서 다른 생각이 들었다.'아.. 이 시간이 아이들이 자기를 내어주는 훈련의 시간이겠구나!'대부분의 청소년 아이들은핸드폰을 하거나, 공부를 하면서 자기 안으로 집중한다.주변을 볼 수 있는 눈이 없고,자기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그러기에 다른 이들과 관계하는 것..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단상

Ai- 디지털 교과서라...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그리고 아이들의 전반적인 삶에 대한 생각은 없고,단순하게 학교에서 교육만을 생각하는 듯 하다.학교에서의 교육은 정말 일부분인데,그 일부분이 다른 삶을 더 혼란스럽게 한다.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340&lev=0&statusYN=W&s=moe&m=020201&opType=N&boardSeq=95278 [카드뉴스] AI 디지털교과서 추진방안 발표(6.8.)이제껏 본적없는 새로운 교과서가 찾아옵니다!AI 디지털교과서 추진방안 발표(6.8.)AI 디지털교과서란?AI 기반 진단·분석 → 학생: 최적의 학습경로와 맞춤처방 및 지원제공→ 학부모: 학업성취,www.moe.go..

외신도 놀란 '개근 거지' 논란... "한국 물질주의·비교 문화가 원인"

너무 중요한 부분을 놓쳐 버린 한국교육과 사회.... 홍콩 SCMP '개근거지는 누구인가' 보도해외여행 못 가 놀림받은 아이 사연 소개"치열한 경쟁주의, 물질주의 영향" 분석게티이미지뱅크해외여행이나 체험학습 없이 꾸준히 학교에 출석하는 학생을 비하하는 '개근 거지'라는 표현이 외신에까지 등장했다. 한국 특유의 물질주의와 비교 문화가 이 같은 신조어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6일(현지시간) '개근 거지는 누구인가? 일하고 공부만 하느라 즐기지 못하는 한국 젊은이들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치열한 경쟁, 물질주의가 심리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도 소개됐다.SCMP는 "개근은 전통적으로 미덕으로 간주되며,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훈련과..

[ 부모교육 83 ] 자녀에게 순종을 가르치는 두 가지 방법

한국사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을 받고 있다.어떠한 권위를 따르거나, 인정하지 않고자신만의 생각이 진리가 되어 살아간다.청소년기의 갈등은 대부분 이러한 이유이다.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다.학생이 선생님에게 순종하지 않는다.학생이 학교의 교칙에 순종하지 않는다.....자신의 생각만으로 사는 인생은 한계가 있다.자기 수준을 넘어가지 못한다.아무리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해도 넘어갈 수 없다.그러기에 역설적으로 중요해지는 것은 '순종'이다.자신에게 주어진 권위를 인정하는 것.자신에게 주어진 질서에 순종하는 것.바로 그것을 통해 자신을 넘어가게 된다.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순종'을 가르쳐야 한다.자녀들이 권위에 순종하는 아이가 되게 해야 한다.물론 순종에 대한 여러가지 의미와 해석이 있지만 핵심적으로 이야기하..

교역자들과 잠시 소풍 @9Block 가평

지난 5-6월 너무 많은 사역으로 인해잠시 쉬지도 못한 교역자들과 잠시 소풍!많은 곳을 데려가주고 싶지만이제는 조심스럽기에 아주 최소한으로~^^많은 사역들을 잘 감당해주어서 고맙고,그 시간 가운데 성장해줘서 고맙고...목회는 하나님이 하신다.우리는 다만 순종하는 것 일뿐!꿈꾸는교회의 두번째 시즌은 이렇게 진행된다!여러 모양으로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 부모교육 82 ] 자녀들은 '성령으로 사는 삶'을 먼저 배운다. 그러기에....

부모들의 신앙여정을 보면말씀에 기록된 대로 성령님을 경험하고, 그 성령님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그런데 자녀들은 그 반대이다.성령님으로 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먼저이고,성령님을 경험하는 것은 나중이다.그러기에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바로 '감정의 폭발'이다.학교에서 교육은행동이 마음보다 먼저가 된다.그 말은 의지가 감정을 누르게 된다는 의미다.의지로 순종하며, 내 마음과 감정을 누르면서학교의 방향을 따라가다보면자연스럽게 자신의 임계치에 다다르게 되고,결국 감정이 폭발하게 된다.그런데 그것은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누구나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바로 이 시간을 위해 부모는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자녀의 흔들림에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영적 중심을 잡으려면 부모는 기도의 자리에 서야 한다.이런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