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598

기존의 성도들과 새로 온 성도들!

요즘 최근에 등록한 새가족들을 심방하고 있다.이야기를 나누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새신자들이기에 그런지 모르지만그들의 마음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다.말씀을 대하는 태도,복음 앞에 응답하려는 태도를 보면서그 자체만으로 감동이 되었다.너무 귀한 새가족들이 교회에 많이 오셨다.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10년의 시간을 같이 했던 성도들!어찌보면 너무 익숙해져 버린 신앙으로어떠한 기대감도 없을 수 있는 모습일텐데,요즘 우리 성도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다.하나님을 알아가며, 응답하며,머리에서 삶으로감정이 아니라 믿음으로, 이성에서 성령으로 사는 삶의 모습이 드러난다.하나님을 향한 기대함으로 한걸음씩 나아간다.신앙도 어린아이의 신앙을 넘어 청소년의 신앙으로 성장해간다.눈에 보이는 것을 너머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하나..

김준섭, 나소연 가정 심방 (feat 재율)

작년에 와서 올 초에 등록한 가정.그보다 내가 아이러브 안과에서 직원예배를 드릴 때함께 예배드렸던 가정! 두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하나님을 향한 진지함과 사랑,그리고 말씀 앞에 순종하려는 마음....그리고 부부가 함께 한걸음 나아가려는 마음....그러면서 이 가정을 더욱 축복하게 되었다.성령님으로 인해 이 가정이 더 깊은 자유함을 경험하게 되기를그 자유함 가운데 생명을 더 깊이 경험하기를....!! 이 가정에게 주신 말씀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후 3:17)

이상현, 최지현 집사 가정 심방

두 사람의 결혼예배를 인도하고 지금까지 !두 사람의 스토리를 다 지켜보며또한 두 사람의 성장을 지켜보며 여러가지 마음이 들었다. 그 가운데 주신 주원이까지..참 많은 이야기가 가진 가정,그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이야기가 있는 가정,그러기에 앞으로 더욱 믿음의 가정을 세워질 가정!우리 귀한 두 사람을 축복하며! 이 가정에게 주신 말씀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5)

복음나눔 STEP1 영문판을 보면서

복음나눔 STEP1 영문판 초안이 나왔다.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있었다.소연자매의 수고가 있었고,민희 집사님의 수고가 있었고,영국에 계신 선교사님의 수고까지 더해졌다.다른 언어로 번역된 복음나눔을 보면서 마음이 참 이상했다.10년의 시간이 생각이 나기도 했고,A4 1장씩 하면서 나눔했던 생각도 나고,여러 모양으로 수고하며 복음나눔을 함께 해 주신 목사님들 생각도 났다.귀하게 씌여지기를 기도하며다음 주 중으로 마무리해야 할 듯 싶다!또 감사드리며!!

[ 부모교육 80 ] 자녀들은 4번의 바닥을 쳐야 한다

꿈꾸는교육공동체에서 부모들에게 드리는 부탁이 있다.바로 '자녀가 바닥을 치도록 기도하십시요!'물론 부모님들이 이것을 경험하기 전까지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자녀가 쳐야 할 바닥은 우리 신앙의 여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대략적으로 설명하면 이렇다.첫번째 바닥은자신의 죄의 습관이 드러나는 시간이다.나름대로 학교에서 잘 적응하는 것 같지만눌러 놓고, 숨겨왔던 죄의 습관들이 드러나게 된다.부모들이 많은 충격을 받는 시간이기도 하다.두번째 바닥은자신의 죄의 모습이 드러나서 징계를 받고다시 나아가려고 하지만, 또 과거의 모습이 드러나는 시간이다.징계를 받고 달라진 것 같지만 또 그 모습이 나타난다.이 시간은 자녀들이 많은 충격을 받는 시간이다. 세번째 바닥은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도 자신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깨닫는 ..

세훈, 혜인 가정 심방

혜인자매가 1년간 교회를 혼자 다니다가마침내 세훈 형제가 함께 했고,두 사람과 복음나눔을 하고, 각 공동체에 참여했다.여러 모양으로 함께 해 주는 모습이 참 감사했다.저녁을 먹고 집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눴다.세훈 형제의 이야기를 얼마나 재미있게 들었는지시간가는지도 몰랐다.덕분에 'OOO피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앞으로 그 피자만 먹어야겠다~~그 가정에게 주신 말씀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15)

[ 부모교육 79 ] 정체성에 관련된 부분을 '선택'으로 만들지 마라

부모가 자녀를 양육할 때자녀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자녀의 의사를 묻고 확인한다.자녀를 존중해준다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정체성에 관련된 부분까지 '선택'으로 만들면 안된다.정체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진리이신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한다.정체성에 맞는 삶에 대한 첫 시작은 바로 신앙이 된다.예를 들면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이것은 우리의 정체성이다.그 정체성에 맞는 행동은 '교회를 가는 것'이다.자녀에게 '교회를 갈래?'라고 물으면 안된다.그냥 교회 가는 것이다.정체성에 맞는 행동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지금 자녀들의 정체성은 '학생'이다.'학생'들에게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그냥' 공부하는 것이다.그런데 어릴 때부터 정체성에 대한 이해가 없다보니정체성에 맞는 행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