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42

[ 부모교육 92 ] 하나님 주신 부모의 권위를 사용하라

모든 질서의 시작은 '가정'이다. 가정에서 질서가 정돈되지 않은 사람은 삶의 자리에서도 질서가 정리되지 않는다. 가정에서 첫번째 질서는 부부의 질서이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지만 하나님께서 가정에서는 '남편'을 가정의 가장으로 세우셨다. 남편은 아내는 사랑하며, 아내는 남편을 존중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부부의 질서이다. 그 다음은 부모와 자녀와의 질서이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친구같은 부모는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부모의 상처에서 나온 바램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자녀를 허락하셨다. 나의 자녀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를 부모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바로 하나님이 주신 권위로 대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시면서 부모의 권위를 주셨다. 여기..

[기사스크랩] "여교사 엉덩이 툭 치고, 임신한 선생님 성희롱하는 초중고생들"

시대의 흐름이 참 무섭다.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가운데 그 누구도 기준과 질서를 이야기해주지 않기에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시대.그 한복판에 교육이 있다.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는 인정해야 한다.권위 아래에 머무는 축복이 있기 때문이다.그 권위 아래 머무는 것을 배우지 못한 세대...우리 자녀 세대이리라... "학교 수업에 집중 않고 학원 숙제하거나 잠자는 학생 적지 않아"교사 "쓰레기 줍자" 하면, 아이는 "내가 버린 거 아닌데요"라며 거부[※ 편집자 주 = 윤미숙 교사노조연맹 부위원장 인터뷰 기사는 분량이 많아 네 차례로 나눠 송고합니다. 이번이 세 번째 기사입니다. 첫 번째 기사는 지난 6일 [삶] "수업중 어려운 수학문제 풀지 마세요, 우리아이 열등감 느껴요", 두 번째 기사는 12일..

[스크랩] [서평] 아이들 가르치는 교사로서, 두 아이 아버지로서... <불안 세대> 를 읽고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익숙해지면이 세상에서 주어지는 메시지도 익숙해진다.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모른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교육이 아닐까 싶다...이러한 교육을 하면서도 제일 많이 싸워야 하는 것이결국 기존의 메시지이기 때문에..... 이 시대가 주는 메시지의 본질은결국 불안함을 통해 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게 하는 것이기에..부모들이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것이 결국 '불안'이다..  [정태윤 기자]나는 중학교 학생안전부장으로 매일 아침 등굣길을 지키고 있다.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휴대전화를 보면서 등교하는 학생들 교통 안전을 위해 교사들이 배치 되는 경우가 많다.등굣길 곳곳 스마트폰에 빠진 학생들에 말을 걸면 잠깐 고개를 들 뿐, 빨간 눈은 다시 화면을 향한다. 몇 년 새 달라진 아..

10월 일본비전트립을 준비하면서

우리 교회에서 여성들만을 대상으로 일본비전트립을 준비중이다.정확하게는 '나가사키 성지순례'이다.12년전인가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나가사키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가이드를 잘 만나서 인지이스라엘 성지순례와는 또 다른 감동이 있었다.복음이 들어와서 일본에서 진행된 내용은그 무엇보다 극적이었고,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놀라운지 보여주었다.일본인 특유의 문화와 함께 해 온 복음의 역사는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었다. 주로 남성들만 아웃리치를 다녔기에이번에는 처음으로 자매들 중심으로 비전트립팀을 만들었다.여러가지 고민과 생각이 많은 줄 알지만본질적으로 비전트립은 그 땅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이다.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하면결국 내 자신 밖에 생각하지 못한다.내가 편하고 편하지 않고,다른 사람들과 함께..

[ 부모교육 91 ] 자녀를 향해 현실을 넘는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라

아이들은 이미 이 시대와 사회의 문화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그러기에 이미 굳어진 마음과 생각이 있다.그것은 그들의 생각으로, 말로 나타나며,결국 그것이 그들의 삶이 된다.그것을 풀어가야 하는 것은 학교이며 가정이다.부모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녀에게 이야기한다.대놓고 말하는 것이 은근히 툭툭 말을 던진다.자녀들은 거기에 영향을 받는다.그리고 자녀들은 부모의 그 기대를 맞추려고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끼며 낙심한다.그러면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바로 부모가 현실을 넘는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우리는 현실적이고 이성적이다.내가 받아들여지는 선 안에서 살아간다.내가 납득이 되며 받아들이고,납득이 되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못한다.그러기에 내 생각 그 이상을 살아갈 수 없다.부모도 자신이 가진 현실의 언어..

교역자들과 잠시 Coffee Time

정신없이 사역을 하다가 잠시 시간이 나면 커피 한 잔 하러 밖으로 나온다! 또는 사역이나 심방을 다니다가 여유가 생기면 좋은 곳을 찾는다. 좋은 카페에서 맛난 것을 먹고, 한적하게 경치를 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이런 저런 장난을 치지만 앞으로 사역을 위해 더 좋은 것을 경험하고 보게 해주고 싶기에 여러가지 고민을 해 본다... @라조리오, 북한강 @드로게리아, 하남 @비다뷰 flex, 속초 @알리스타 케냐, 창녕

[ 부모교육 90 ] 소리내어 기도하는 훈련을 시키라

지금 내년에 고3에 들어가는 고2 아이들과 함께 '두나미스.1 캠프가 진행되고 있다.캠프는 사도행전 말씀을 읽으면서예배, 말씀, 기도 외에 다른 것은 없다.캠프를 온 이 곳은 큰 소리로 기도할 수도 없고, 침묵으로 기도하는 곳이다.그런데 아이들은 옥상에 있는 개인 통성기도실에서1시간씩 총 5번의 소리내어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큰 사운드와 악기가 익숙한 아이들에게굳이 이런 조용한 곳으로 온 이유는주변 상황을 돌파하는 훈련을 하기 위함이다.주변에 도와주는 상황이 없어도아이들 안에 계신 성령님을 믿음으로소리를 내어 기도하며자기 자신을 넘어가는 훈련을 하며,그것이 예루살렘과 유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가게 한다.무척이나 더운 날이었는데,비가 와서 그 더위가 조금 줄어 들었지만옥상에 있는 기도실은 여전히 덥다..

2학기 개학 학부모 기도모임 "순종하는 자녀로 키우라"

지난 주 새학기 학부모 기도모임을 하면서 부모들에게 부탁한 두 가지가 있다. '순종하는 자녀로 키우라!'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복'이 있다. 십계명에서 유일한 복의 내용을 담아주셨다. 그렇다면 이것은 자녀의 역할이 아니라 부모의 역할이다. 부모가 자녀가 순종하는 자녀로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 자녀가 할 일이 아니라 부모가 할 일이다. 첫째, 부모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 -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올바른 대상을 향한 훈련을 통한 습관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하나님'으로 정해주셨고, 사랑의 방법을 마음, 뜻, 정성, 의지를 다하는 것이다. 그러한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 부모가 사랑하는 것을 자녀는 사랑한다. 영적습관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자녀는 하나님을..

[ 부모교육 89 ] 가정의 질서를 '가정의 문화'로 만들라

기독교교육의 핵심은 '말씀대로'이다. 우리의 생각과 경험, 이 시대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말씀대로'이다. 그런데 그 시작이 바로 '가정에서부터'이다.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워지면 자녀들은 안정감을 갖는다. 그리고 그 안정감이 삶의 자리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만드시며 질서를 만드셨다. 가장을 세우시고,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게 하셨다.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이제 중요한 것은 가정의 질서를 문화로 만드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이것이 가정의 문화가 될 수 있을까? 교육공동체에서 가정에 요청하는 것들. GNT, 가정예배, 잠들기 전에 자녀를 위한 기도, 식사할 때 식탁에서 다같이 기도하는 것, 부모와의 여행 등 이러한 것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가정의 질서를 구체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