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질서의 시작은 '가정'이다. 가정에서 질서가 정돈되지 않은 사람은 삶의 자리에서도 질서가 정리되지 않는다. 가정에서 첫번째 질서는 부부의 질서이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지만 하나님께서 가정에서는 '남편'을 가정의 가장으로 세우셨다. 남편은 아내는 사랑하며, 아내는 남편을 존중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부부의 질서이다. 그 다음은 부모와 자녀와의 질서이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친구같은 부모는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부모의 상처에서 나온 바램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자녀를 허락하셨다. 나의 자녀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를 부모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바로 하나님이 주신 권위로 대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시면서 부모의 권위를 주셨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