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42

외신도 놀란 '개근 거지' 논란... "한국 물질주의·비교 문화가 원인"

너무 중요한 부분을 놓쳐 버린 한국교육과 사회.... 홍콩 SCMP '개근거지는 누구인가' 보도해외여행 못 가 놀림받은 아이 사연 소개"치열한 경쟁주의, 물질주의 영향" 분석게티이미지뱅크해외여행이나 체험학습 없이 꾸준히 학교에 출석하는 학생을 비하하는 '개근 거지'라는 표현이 외신에까지 등장했다. 한국 특유의 물질주의와 비교 문화가 이 같은 신조어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6일(현지시간) '개근 거지는 누구인가? 일하고 공부만 하느라 즐기지 못하는 한국 젊은이들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치열한 경쟁, 물질주의가 심리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도 소개됐다.SCMP는 "개근은 전통적으로 미덕으로 간주되며,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훈련과..

[ 부모교육 83 ] 자녀에게 순종을 가르치는 두 가지 방법

한국사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을 받고 있다.어떠한 권위를 따르거나, 인정하지 않고자신만의 생각이 진리가 되어 살아간다.청소년기의 갈등은 대부분 이러한 이유이다.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다.학생이 선생님에게 순종하지 않는다.학생이 학교의 교칙에 순종하지 않는다.....자신의 생각만으로 사는 인생은 한계가 있다.자기 수준을 넘어가지 못한다.아무리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해도 넘어갈 수 없다.그러기에 역설적으로 중요해지는 것은 '순종'이다.자신에게 주어진 권위를 인정하는 것.자신에게 주어진 질서에 순종하는 것.바로 그것을 통해 자신을 넘어가게 된다.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순종'을 가르쳐야 한다.자녀들이 권위에 순종하는 아이가 되게 해야 한다.물론 순종에 대한 여러가지 의미와 해석이 있지만 핵심적으로 이야기하..

교역자들과 잠시 소풍 @9Block 가평

지난 5-6월 너무 많은 사역으로 인해잠시 쉬지도 못한 교역자들과 잠시 소풍!많은 곳을 데려가주고 싶지만이제는 조심스럽기에 아주 최소한으로~^^많은 사역들을 잘 감당해주어서 고맙고,그 시간 가운데 성장해줘서 고맙고...목회는 하나님이 하신다.우리는 다만 순종하는 것 일뿐!꿈꾸는교회의 두번째 시즌은 이렇게 진행된다!여러 모양으로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 부모교육 82 ] 자녀들은 '성령으로 사는 삶'을 먼저 배운다. 그러기에....

부모들의 신앙여정을 보면말씀에 기록된 대로 성령님을 경험하고, 그 성령님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그런데 자녀들은 그 반대이다.성령님으로 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먼저이고,성령님을 경험하는 것은 나중이다.그러기에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바로 '감정의 폭발'이다.학교에서 교육은행동이 마음보다 먼저가 된다.그 말은 의지가 감정을 누르게 된다는 의미다.의지로 순종하며, 내 마음과 감정을 누르면서학교의 방향을 따라가다보면자연스럽게 자신의 임계치에 다다르게 되고,결국 감정이 폭발하게 된다.그런데 그것은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누구나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바로 이 시간을 위해 부모는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자녀의 흔들림에 부모가 흔들리지 않고영적 중심을 잡으려면 부모는 기도의 자리에 서야 한다.이런 시간을..

뮤지컬 싯다르타(feat. 수형)

수형형제가 공연을 한다길래 뭐냐고 물었더니"싯다르타"그 공연을 오늘이 마지막이라 보러 다녀왔다.예전에 기독교 뮤지컬을 본 적이 있었는데수준은 싯다르타가 더 높았다.수형형제가 등장하면서부터 무대를 완전히 바뀌었다.한 사람의 등장이 이렇게 무대를 만드는 것이 놀라웠고,그래서 참 자랑스러웠다!스님들과 함께 본 뮤지컬, 싯다르타!덕분에 싯다르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감사함을 전하며!!

[묵상] 사도행전(Acts)27:21 - 27:44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35 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나서, 빵을 들어,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떼어서 먹기 시작하였다.더 깊은 묵상으로죽음 가운데 평안을 전하는 것!보이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데그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사는 것!그러기에 나타나는 믿음의 행동.두려움과 불안함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바울은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식사를 하기 시작한다.바로 그것이 믿음의 행동이다.그의 믿음의 행동으로 사람들은 식사를 시작한다.하나님을 향한 믿음..그러기에 나에게 드러나야 할 행동....어찌보면 너무 사소한 행동 같아 보이지만그것이 이 땅에 평안을 전하게 한다.바로 이것이 크리스천의 삶이 아닐까 싶다.지금 그 분을 향한 믿음으로 나에게 드러나야..

정도, 지영 자매 심방(feat. 캄보디아선교)

정도, 지영자매를 함께 만났다.이유는 캄보디아 선교 때문에....지영자매가 지난 팀장이었고,팀들이 한 해 더 가기 원했기에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도에게 팀장을 부탁했다.그리고 내년을 준비하는 걸로....!그래서 기도 중이다!우리 교회가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는 곳을 보여달라고...그러면서 계속 기도함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시키시는 기도.

몇 달전부터 기도의 자리에 들어가서 기도하려면내가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 리스트가 아니라성령님께서 시키시는 기도가 있었다.그게 참 이해가 안되서 다시 내 기도로 돌아오기를 반복..나에게 재정의 문제가 있나 싶어서 돌아봤는데그건 아니고....그런데 몇 주전에 그 이유를 알았다.'우리 교회 가정 가운데 묶여진 것들이 있음을....'바로 재정의 영역이...사실 지금까지 '헌금'에 관한 설교는 잘 하지 않았다.그 이유는 헌금은 하나님과 그 사람의 개인의 관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알아서 잘 하겠지'라고 생각을 했다.그런데 기도하면서 깨달았다.내가 너무 그 부분에 대한 말씀을 전하지 않았음을,그리고 그것에 대한 훈련을 시키지 않았음을..그것이 가정 가운데 영향을 주고 있음을...가정에서 '재정'이 묶이면,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