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생각은 '학교'에 꽂혔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준비하고 계시고, 논의하고 계신다. 지금까지 준비를 하면서 한 번도 안된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지만 최근에 책을 읽으면서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처음 해봤다. 이유는 선생님 때문이다. 학교의 핵심은 선생님이기에 결국 선생님들이 달라지지 않으면 다른 교육은 존재하지 않음을..... 그 과정을 선생님들이 감당하실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결국 선생님에게 부모와 목자가 되라는 이야기인데...ㅠㅠㅠㅠ 목회는 내가 직접하면 되니까 상관없지만 학교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괜히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물론 안다. 이 마음은 삽질하는 내 마음인 것을.... 이런 저런 공부를 하고 책을 보면서 드는 마음은 해 아래 새 것은 없구나....!! 다른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