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주님께서 이 민족을 큰 민족으로 만드셨습니다. 복이신 하나님 -> 이 땅을 축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 축복의 통로를 세우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의 통로로 삼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그 복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그 복 안에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그 복이 나를 위한 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과 생각과 중심과 동기를 돌아보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에게 '복'을 흘려보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복을 흘려보내기 원하실까? 누구에게 보내기 원하실까? 찬양의 날에 정말 마음껏 찬양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