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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출애굽기 29:35-4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한 어린양은 아침에 드리고 구원의 하나님 -> 영적 습관을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새로운 영적 습관을 훈련하기 원하신다. 돌아보면 가장 큰 은혜는 아침묵상이었다. 시작을 말씀으로 하며, 그 안에 머무르며, 그것을 붙들고 살아가는 것.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다니엘 기도를 놓치기도 한다. 익숙함 가운데 나의 편안함이 더 중요해진다. 다니엘 오후, 저녁 기도를 놓치기에 마음의 중심을 놓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다니엘 기도의 오후, 저녁을 다시 회복하기 다른 사람 - 영적습관으로 다른 이들을 대하며, 앞서지 않게 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종으로 살아온 이스라엘.. 심지어 제사장들까지도...

현성, 예은 가정의 이레 유아세례식

오늘은 현성이와 예은이 가정의 이레가 유아세례를 받았다. 현성이와 예은이가 연애를 시작하는 과정부터 함께 했다. 연애하는 과정을 함께 했고, 결혼예배를 인도했고, 이제는 이레의 유아세례식까지 했다. 두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순종함으로 여기까지 온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물론 오늘 이레가 결사적(?)으로 세례를 막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례식은 진행되었다. 이레가 어떠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이레를 향하고 있음을.... 여기까지 온 현성이와 이레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추수감사주일] 2021년 올 한해의 결실은?

2021년은 1월 1일부터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이해되지도 않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여러가지 일 가운데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풀어내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2021년 내가 맺은 결실은? 그런데 영상을 보니 이발을 못했네... 돌아보니 이발할 시간도 없었네... 이번 주에는 해야겠다;;;;

[묵상] 출애굽기 29:1-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삼위일체의 하나님 -> 함께 리더를 세워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함께 리더를 세워가시기 원하신다. 함께하는 동역자들을 주시고, 그 동역자들이 리더로 세워지는 것을 기뻐하신다. 그리고 함께 사역하는 기쁨을 맛보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위임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위임이 되는 구조로 만들어가고 있는지.... 그들을 세워가려고 하고 있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함께 리더를 세원가는 것에 관심을 갖기 다른 사람 - 리더로 세워지도록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모세라는 리더와 함께 아론을 세워가셨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리더였지만..

[묵상] 출애굽기 28:15-4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짊어진채 죽지 아니하리니 구원의 하나님 -> 우리의 살 길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나의 살 길을 알려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로 나를 덮어주셨음을... 나의 허물과 연약함과 죄악을 덮어주셨음을... 그러기에 예수를 믿으며 살아가게 하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살 길을 찾으려고 한다. 예수로 인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 사는 선택이 아니라 죽는 선택을 해야 하는데, 사는 선택을 하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아니라 나를 덮고 있는 예수님을 묵상하기 다른 사람 -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제사장은 하나님과..

[묵상] 출애굽기 28: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삼위일체의 하나님 -> 공동체를 세워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공동체를 세워가기 원하신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세워가기 원하시고 때로는 나보다 다른 이들이 주인공처럼 세워가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함께 세워가려는 마음이 있다. 또한 동역자들의 성장을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주변 동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을 세워주며, 그들의 성장을 도와주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께서 아론과 그의 자손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맡기시고, 그 무엇보다 화려한 옷을 입게 지어 입게 하셨다. 가장 하이라이트의 장면에서는 아론이 등장한다..

[묵상] 출애굽기 27:1-2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지켜주시며, 지켜주심을 알리라고 하신다. 한 순간도 하나님이 떠나지 않으셨음을.. 한 순간도 사라진 적이 없음을.... 또한 그것을 살아가고 나누도록 목회자로 부르셨음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안에 여호와의 등불이 있는가.... 또한 우리 교회에 여호와의 등불이 있는가... 또한 그것을 나누며, 기억하고 있는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를 보호하며 지켜주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나누기 / 내가 보호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성막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눈으로 보여주는 시각자료이다. 성막이 없다고 ..

[묵상] 출애굽기 26:1-3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는 성막을 만들되 자신의 마음을 알려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자신의 마음을 나에게 알려주신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알기 원하시고 여러 모양으로 알려주신다. 또한 그 과정을 통해 선명하게 깨닫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내 상식 선에서 판단하려고 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마음보다는 내 마음이 더 우선시 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기 다른 사람 - 상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너는 성막을 만들되' 하나님이 직접 만들어서 주시면 되지, 굳이 만들라고 하실 이유가 있을까? 십계명처럼 직접 만들어서 주시면 좋을텐데....

제주도에 훈련센터를 세워야 하는구나!

종종 그런 생각을 했다. 60대 중반이 되면 교회사역보다는 개척교회 목사님과 선교사님을 위한 사역을 해야겠다는..... 삶의 마지막 사역은 그러한 섬김과 사역을 하면서 마무리하면 좋겠다는.... 그런데 누군가에게 온 카톡을 보고 소름돋았다. 그 카톡이 하나님의 음성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나도 '제주도'로 생각하겠다고 했다. 늘 하나님의 생각은 더 크다. 내가 생각하는 수준과 방법 그 이상이다. 삶의 마지막은 제주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