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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고후 11:16-3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전능하신 하나님 -> 모든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는 인간이며, 하나님의 힘의 공급하심으로 살아가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힘으로 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없이 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약함을 계속 고민하고 이야기하기 다른 사람 - 그들을 높이며 인정하는 하루 되도록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약함을 나누며 이야기하기 원하실까? 사도바울은 자신의 배경과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자랑할 것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 자랑할 것이 율법으로서의 자랑이기도 하며, 복음으로 사는 사람의 자랑이기도 하며.... 그런데..

"카이로스 : 하나님의 시공간" 고성준

p.4 카이로스는 하나님의 때, 또는 하나님의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다. 카이로스의 시간이 흐르는 '카이로스 시공간'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다. p.8 육적인 어린아이가 자연 세계의 원리를 모르듯 영적인 어린아이는 영적 세계의 원리를 모른다. 영적 세계를 모르니 그저 육신에 속한 자요, 영적 세계엣는 어린아이다. p. 12 현대 기독교가 처한 싸움은 어떤 의미에 언어의 싸움이다. 익숙해진 종교 용어들은 익숙함 속에서 진부해지고, 그 진부함은 영적 능력을 앗아간다. 현대 기독교에는 영적인 용어들의 구속이 필요하다. Part 1 기초 p.19 1)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2) 영원한 것과 유한한 것 p.24 영적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기도'인데, 기도에 영적인 것을 움직일 힘을 부여하는 것은 '믿..

[묵상] 고후 11:1-15

본문은 어떤 상황인가? 사도바울이 열심으로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했지만 사도권에 의심을 받으며, 사도바울의 열심이 오해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사도바울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전지하신 하나님 ->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지금 내 안에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가? 아니면 사람 앞에서 살아가는가? 내 억울함을 이야기하는가?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 앞에서 내 삶을 풀어내기 다른 사람 - 하나님 앞에서의 계산으로 사람들을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삶을 ..

한계를 넘어가는 사람이란?

지난 주에 '복음으로 사는 삶'의 주제 가운데 '한계를 넘어가는 사람'을 나눴다. 자기계발서는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만, 복음은 내 한계의 영역을 분명히 하는 것이 먼저이다.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이 넘어가야 하는 한계는 '거절'을 하는 것이다. 이해가 되어야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이 넘어가야 하는 한계는 '순종'하는 것이다. 한계란 내 부족함이 아니라 하나님없이 살면서 만들어진 죄의 습관이다.

[묵상] 고후 10:1-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사랑의 하나님 -> 온유와 관용의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온유와 관용으로 대해 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안에 너무 칼 같은 것이 있음을 안다. 여러 번의 기회를 주지만, 그것이 막히면 멈추게 된다. 내 안에 온유와 관용이 없음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응원해주며, 기다려주며 격려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들을 온유와 관용으로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내 마음을 보게 하실까? 사도바울은 자신의 부르심에 대한 싸움을 해야했다. 또한 자신의 존재와 부르심을 거부하는 이들과의 싸움을.... 그러면서 복음을 가지고 치열하게 싸워야했고, 때로는 그것이 사람들의..

[묵상] 고린도후서 9:1-15 "나에게 주신 것을 나누기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니라. 공급자 하나님 -> 나에게 주신 것을 나누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참 많은 것으로 공급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여전히 내 것을 계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 것을 붙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주신 것에서 나눠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되짚어보기 다른 사람 -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을 나누라고 하실까? 하나님이 많이 주시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이 나눠야 할 몫이기도 하다. 그것을 흘려보낼 때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더 크게 경험한다. 하나..

[묵상] 고후 8:16-2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모든 교회에서 칭찬받는 자요 말씀하시는 하나님 -> 사람을 통하여서도 자신의 뜻을 드러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주변 사람을 통하여 나에게도 자신의 뜻을 드러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주변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상황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다른 사람 - 주변 사람을 향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상황을 통해 말씀하실까? 하나님 앞에서의 삶은 사람들 앞에서도 드러난다. 물론 자기 자신은 모른다. 하나님 앞에서의 삶은 무의식의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기에 의식적인 삶에서는 나타나지 않..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신앙의 언어'를 '삶의 언어'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내가 목회자이기에 이런 친구에 대한 호의(?)이 있지만 이런 친구가 정치를 하면 자기 욕심을 하나님의 뜻에 이용할 소지가 많게 된다. 신앙의 언어는 영적인 언어이다. 저런 문구는 목회자들이 사용하면 된다. 그 언어를 이 땅의 언어로 해석해야 하는 것은 이 땅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부르심이기도 하다. '보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삶의 언어로 표현해주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이런 저런 글을 쓸까 하다가 새물결플러스 김요한 목사님이 쓴 글이 있어서 그 글을 옮긴다. 최근 SNS상에서 논란이 된 '중앙청년위윈회' 소속 청년 몇 사람을 면직 처분했습니다. 그중 한 청년은 자기 소개글에 '어머니가 목사님'이라고 적시하고,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

[묵상] 고후 6:1-7:1 "내 마음과 상황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전지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마음과 상황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람들이 알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지..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할 것을 연습하기 다른 사람 - 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이해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마음의 기도를 응답해주실까?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며, 자신이 겪는 모든 고난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하고, 가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