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563

[묵상] 잠언 6:20-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곧 생명의 길이라 생명이신 하나님 ->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 -> 말씀으로 우리의 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대 우리를 보호해주신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 그 말씀이 우리를 지켜준다. 내 자신을 넘어가지 못하게 하며, 죄된 습관에서 지켜준다. 특별히 성적인 영역에서도 우리의 길을 알려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민감해야 할 영역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있다. 성적인 영역은 더욱 신경을 써야 함에도 때로는 아무 일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무시할 때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계심을 인식하기 다른 사람 - 말과 행동에 조심하며 대하기 / 말씀이 살..

[묵상] 잠언 6:1-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선이신 하나님 -> 악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싫어하신다. 악인들에게는 명확하게 싸워야하지만 내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을 해를 끼치는 것은 싫어하신다. 바로 그것이 복음없이 사는 삶이기에....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계속 내 이익을 생각하게 되고, 계산하게 된다. 때로는 사람을 이용하려고 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의 이기적인 마음을 되돌아보기 다른 사람 - 상대방에게 집중하기 / 공급자 하나님을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매순간마다 내 안의 죄된 모습을..

[묵상] 잠언 5:1-2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지혜이신 하나님 -> 지혜를 따라 살 때 삶을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내 삶을 평탄케 해 주신다.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고난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지혜로 살아갈 때 돌파하고 풀어낼 수 있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라 내 타락한 지성을 믿는 것은 아닐까? 특별히 '성'의 영역에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여지는 것에 대해 영향 받고 있지는 않을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아무도 없을 때 내 생각과 시선을 조심하기 다른 사람 - 계산과 이익이 아니라 흘려보냄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고, 하나되고 싶어하는 목마름과 열망이 ..

자신만의 컨텐츠를 갖는 사람

종은 시키는 것만 하지만 주인은 새로운 것을 상상한다. 종은 주어진 일만 하지만 주인은 더 좋은 것을 고민한다. 종은 받은 만큼도 안하지만 주인은 주어진 것에 감격한다. 종은 물음표가 없지만 주인은 물음표를 달고 산다. 종은 핑계를 대지만 주인은 책임을 진다. '일'은 다스리는 자로 하나님의 창조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상상하고, 그러기에 고민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 자기 컨텐츠가 만들어진다. - 20210509 주일설교를 나누며 -

[Cafe] 라온숨

글을 쓰려고 할 때 종종 카페로 향한다. 백색 소음이 더 집중을 잘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 곳 '라온숨' 경치도 좋고,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많아서 선택한곳인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커피 마시고 놀기는 좋지만 글을 쓰는 것으로 적당하지 않았다. 강도 보이고, 하늘도 보이고, 커피와 빵도 맛은 괜찮았는데 내가 의도한 목적과는 달라서 조금;;;;;;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인테리어를 정원처럼 해놔서 상큼한 느낌을 주는 카페.

[묵상] 잠언 4: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명령을 지키라. 그러면 살 것이니 생명이신 하나님 -> 진리이신 하나님 ->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신다. 돌아보면, 내 걸음과 생각은 늘 일을 만들고 커지게 하지만 복음 앞에 응답하는 삶은 내 길을 지켜주신다. 그것이 이 땅을 살아가는 건강한 삶과 다르지 않음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다른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아닐까? 다른 것에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며, 하나님의 지혜를 찾는 것보다 다른 것을 더 소중히 여기지 않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을 흩어지게 하는 요소들 버리기 다른 사람 ..

[묵상] 잠언 3:11-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지혜로 땅의 기초를 세우셨고 진리이신 하나님 -> 지혜이신 하나님 -> 관계의 지혜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지혜가 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지혜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하고 내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며 내 자신만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다른 사람 - 복음의 고백대로 사람을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리가 지혜이다. 그것은 깊은 복음의 원리들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 그것은 사람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주어진다. 결국 그러한 지혜로 살아가기 위해서..

유대인에게 배우는 부모교육(1주차)

우리교회 남편, 형제들과 함께 나누는 부모교육 책모임 "유대인에게 배우는 부모수업" 사실 이것은 이야기의 힘을 공부하고 찾다가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성경을 더 알아가고, 스토리의 힘을 더 이해하고, 그 가운데 자신의 삶을 발견하고, 그 가운데 아버지의 역할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1주차 내용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