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더 깊은 묵상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시고, 제자들은 자신의 성공을 생각한다. 묵상하면서 나는 지금 뭘 고민하는지 되짚어봤다. 계속 내 마음에 드는 생각과 마음.. 그것의 본질은 무엇일까? 십자가일까? 아니면 나일까? 나인 듯 싶다. 계속 내가 중심이 되서 뭔가를 보고 해결하려고 한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거기에 나를 맞춰야 하는데 여전히 나는 내가 너무 중요하다 ㅠ 다만 지금은 그 길을 가는 것일뿐.. 바로 십자가의 길을....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침에 기도하고 말씀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내가 더 중요하고, 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