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주제별 이야기 443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을 비율로 따지자면의식이 5%, 무의식이 95%라고 말한다.그리고 무의식이 의식을 결정한다고 말한다.그렇다면 무의식에 대한 이해가 바로 변화에 대한 이해가 되기도 한다.의식과 무의식이 싸우면 무의식이 이긴다!!! 목차1장 내 머릿속에 누가 있는데, 내가 아니야2장 감각의 증언: 경험이란 정말로 어떤 것인가?3장 무의식이 하는 일4장 우리에게 가능한 생각들5장 뇌는 라이벌로 이루어진 팀6장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틀린 질문인 이유7장 왕좌 이후의 삶

영적습관의 힘

요즘 교회 가족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아침예배'이다.하루를 시작하며 첫 시간을 '예배'함으로 시작하는 것! 이제 두 달 가량 되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바로 '몸'이 힘들어진다.왜냐하면 예전의 습관과 새로운 습관이 함께 가기 때문이다.늦게자던 사람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피곤한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그러면서 나타나는 현상은 둘 중 하나이다.하나는 아침예배를 포기하거나다른 하나는 아침예배에 내 삶을 맞추거나.전자는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지금까지 늘 그랬다.그러기에 성장하지도 못했고...이제 해야 하는 것은 후자이다.아침예배를 기준으로 삼고, 내 삶을 맞춰가는 것이다.아침예배를 드려야 하니까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부모가 일찍 잠자리에 들면아이들도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된다.그러면 그 다음 날이..

[ 마이클 리브스 ] 칭의를 누리다

Part 1 모든 그리스도인이 꼭 붙들어야 할 칭의 복음루터는 선한 자가 되고자 애쓰는 자신의 노력을 신뢰하는 대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단순히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따. 루터에게 그거은 마치 온 세상이 뒤집히는 것과 같은 깨달음이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분의 사랑과 용납하심을 쟁취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의롭다고 선언되는 것이지, 의로운 상태로 서서히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의로운 사람은 스스로를 온전하게 한 사람이 아니라, 다만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선언하신, 경건하지 않은 죄인이다 .우리의 과거는 우리의 죄가 아니라, 그 분의 죽음이 되었다.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의라는 무화고 나무 잎으로 옷 입으려 하지만,..

[마이클 리브스] 기도하는 즐거움

기도하지 않은 상태는 늘 기독교적인 진실성을 잃은 모습으로 이어진다.기도는 참된 신앙이 스스로를 드러내는 주요한 통로라는 것이다. 이는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실질적인 무신론자라는 의미이기도 하다.그런 모습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결여된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이다.기도는 신앙의 주된 실천이다.그리고 우리가 본성적으로 기도에 서툰 이유는바로 우리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 문제의 해결책, 곧 우리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참된 생명을 누리도록인도해 줄 해답은 존재하며, 그 답은 곧 우리의 신앙을 일깨우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있다.기도는 곧 예수님이 지금까지 늘 누려오신하나님과의 교제를 우리도 함께 누리는 법을 알아가는 일이다.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그 분의 성품을 인정하고 그 분의 약속을 주장..

교회의 기준이 중요한 이유

행복한 가정은 정도의 차이가 있기에 규정하기 어렵지만건강한 가정과 아닌 가정은 규정할 수 있다.바로 '기준'이다.건강한 가정에는 기준이 있다.그런데 건강하지 않은 가정에는 기준이 없다.부모 마음대로이다.다르게 말하면 부모의 감정따라, 상태따라모든 상황이 다 변한다.부모가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그러다보니 자녀들도 기준이 없다.한 사람의 삶도 마찬가지이다.고난과 어려움에서 회복되는 능력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하는데그 차이도 바로 '기준'에서 나온다.기준이 없는 사람은 한 번 무너지면 한도 끝도 없다.시간이 지나야 자연스럽게 회복되어야 일어난다.하지만 기준이 있는 사람은한 번 무너져도그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을 살아간다.그렇다! 기준은 죽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살리려고 하는 것이다.'나'의 관점에서 기..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성도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길래명절기간에 본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자기 정체성이 명확한 사람은 굳이 고민하지 않는다.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안다.물론 그 안에는 그 사람의 가진 아픔과 상처가 담겨 있기 마련이고,그러기에 그것이 고집으로 드러나기도 한다.무척 멋있기도 하지만 사회생활하기는 힘들겠다 싶었다.그 가운데 가장 인상깊은 대화는 강혁이 재원을 외상외과로 데려가려고 하자재원이 왜 나를 데려가려고 하냐고 묻자 강혁이 이렇게 대답한다.재원: 왜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 저였습니까?강혁 : 그냥 잘 달리길래내가 볼 때마가 네가 달리고 있었어환자 살리겠다고...목회자의 정체성은 무엇일까?목회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