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31절) 인격적인 하나님-> 우리의 실패와 죄악을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의 실패와 죄악을 기다려주신다. 나도 보지 못하는 영역... 나도 알지 못하는 영역.. 하지만 그 시간과 자리를 기다려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단 지파의 잘못이 그들의 삶이 되어 버렸다. 나에게 그런 영역은 어디 있을까? 내가 그렇게 놓치고 있는 부분은 어디일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영을 민감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의 실패와 연약함을 기다려주기 더 깊은 묵상으로 오늘 말씀은 사사시대의 전형을 보여준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단 지파, 미가, 미가의 제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