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공의의 하나님 -> 변호하고 보호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공의는 변호하고 보호해주시는 것임을.....)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변호하고 보호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것은 아닐끼? 본질적인 것보다는 형식에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의 회복보다는 내 규칙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를 변호하고 보호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을 변호하고 보호하고 응원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모습으로 나를 변호하며 보호해주실까? 제자들이 안식일에 부주의한 일을 한다. 아마도 예수님과 다니면서 경솔(?)하게 된 것이 아닐까? 안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