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구절은 어디인가?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나에게 하셨을까? 영으로 사는 존재임을... 육에 끌리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사는 존재임을... 이미 주신 은혜가 풀어지기를 원하신다. - 주신 말씀 앞에서 내가 해야 할 응답은 무엇인가? 영으로, 말씀으로 선포하기! 영으로 바라보며, 사람들을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오늘 말씀에는 예수님의 쓸쓸함이 보인다. 이해할 수 없는 제자들과 사람들.. 그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제자들이 이야기를 해도 결국 떠나가는 존재들임을 아시기에.... 우리는 영의 사람들임을.... 말씀으로 사는 존재임을... 기도 하나님! 영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내 마음의 중심이 육을 인식하며 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