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교회가 시작된지 만 6년을 넘어 7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삼성동 베어홀... 역삼동 GS타워... 그리고 대치동 라운지 더 드림까지.... 시간에 쫓겨서 예배드리고 짐을 챙기고... 공간이 좁아서 예배를 더 드려야 했고...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간 지금의 상황까지 사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 누구도 명쾌하게 설명할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걸음 걸음이 하나님의 도우심이었고 은혜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춰진 상태이지만 2-3년 전부터 주셨던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꿈꾸는교회의 시즌2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복음'을 나누고, '성경 알아가기'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알아가면서 BAD인 세상의 영향력을 더 깊이 보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