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벌써 2년의 시간이 흘러갔다. 위드 코로나가 되는가 싶었는데 다시 거리두기가 시작된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것인데 우리가 바이러스에 대해 너무 이해가 적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코로나와 함께 교회생활을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두 가지만 나누도록 하겠다. 첫째, 교회생활의 본질을 이해하라. 교회생활의 본질은 교회를 다니는 것을 넘어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삶으로 훈련하는 것이다. 주일과 주일예배를 기초로 예배는 시간, 기도는 일 성경읽기는 생각 헌금은 물질 봉사는 능력 공동체는 관계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훈련하는 것이다. 보이는 교회에 나올 수 없는 상황이지만 교회생활의 본질을 기억하며 각자의 교회생활을 만들어가야 한다. 둘째, 아무도 ..